[메뉴개발] 줄서먹는 에도마에(도쿄식) '텐동' 상품화 기술전수

오는 3월 15일(화) 소자본 인기창업 아이템 ‘텐동’ 전수창업

최근 그릇 밖으로 삐죽 나올 정도로 커다란 튀김이 밥 위에 얹어진 일본식 튀김덮밥 ‘텐동’이 화제다.

‘텐동’(天丼)은 일본식 튀김 덮밥인 '덴푸라돈부리'를 약칭해 이르는 말로 한국에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년몰 편에서 텐동집이 극찬 받으며 등장한 이후 그 인기에 더욱 불이 붙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줄서먹는 텐동집으로 유명해진 ‘저스트텐동’과 더불어 ‘온센텐동’, ‘고쿠센텐동’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생겨나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

 

‘텐동’의 경우 단일 메뉴로서도 경쟁력이 뛰어나고,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돈가츠, 우동 등 다른 일식과도 잘 어울려 객단가를 높이는 데도 유용하다.

 

 

오는 3월 15일(화) 정통 에도마에(도쿄식) 텐동 기술 전수한다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가운데, 오는 15일(화) 정통 에도마에(도쿄식) 텐동 기술을 전수하는 일식 메뉴개발 세미나가 열린다.

 

 

텐동의 핵심은 ‘튀김기술’이다.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을 극대화 한 맛과 화려한 튀김의 모양이 일본식 튀김덮밥의 매력이다.

일반 튀김과 달리 ‘텐동 튀김’은 일식 전문가에게 그 튀김 기술을 전수받아야 할 만큼 확실한 전수가 기본이 되야한다. 또한 타래소스와 밥과의 녹진한 식감의 조화도 중요하다.

 

이번 ‘텐동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일선 요리학원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정통 일본 튀김기술과 함께 비법소스 등 오마카세 마스터 박해금 원장이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수, 시연한다.

 

 

고로몽(튀김 반죽) 만들기부터 연근·단호박·꽈리고추·새우·아나고(장어)·오징어 텐프라(튀김) 6종 상품화, ▲에비(새우)텐동▲이까(오징어)텐동▲비건(야채)텐동▲아나고텐동▲온천계란텐동, 전문업소용 텐동소스 및 텐푸라(튀김) 등 에도마에(도쿄식) 텐동 레시피를 공개한다.

 

또한 손님들로 하여금 자발적인 sns 홍보가 될 수 있는 플레이팅 노하우까지 전수한다.

 

 

줄서 먹는 현지 ‘텐동’ 맛집 비법 레시피 전수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배달로 추가수익 창출 기대

 

본 교육은 바로 교육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업소용 레시피 기술이전 교육이다.

‘텐동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3월 15일(화) 하루 동안 진행되며, 교육의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10명으로 한정해 기술을 전수한다.

 

교육 참가비는 70만원(식사비용포함/부가세별도)이다. 교육은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전문 조리실습장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02-3444-7339)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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