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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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맛]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누적 판매 67만 개 돌파

신전푸드시스가 운영하는 분식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의 신메뉴 ‘맵닭’이 13일 기준 누적 판매량 67만 개를 돌파했다. 맵닭은 매콤한 양념을 입힌 닭고기를 활용한 메뉴로, 신전떡볶이 특유의 매운 소스와 닭고기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렬한 매운맛을 다양한 구성으로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름만큼 맵지만 맛있다’, ‘맵닭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다’는 등의 후기들이 이어지며 판매량을 견인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거나 치즈 토핑을 추가하는 등 맵닭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들이 치킨, 컵밥, 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추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가운데 이번 맵닭 출시에는 분식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신전떡볶이의 전략이 담겨 있다. 신전떡볶이는 기존 떡볶이 메뉴만으로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새로운 메뉴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맵닭처럼 강한 매운맛을 강조한 메뉴는 젊은 소비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신전떡볶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

잼라운지 홍대, 매장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 30% 달성… 지역 맞춤 운영 성과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증가… 홍대 상권 새로운 소비 트렌드 외국인 관광객 방문 비중 약 30%… 공연·음식 결합 공간 관심

홍대 상권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이 증가하는 가운데, 공연 관람과 식음(F&B)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라운지 레스토랑 ‘잼라운지(Jam Lounge)’ 홍대점이 2월 기준 매장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 비중 약 30%를 기록했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음식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라운지 형태의 공간으로 음식과 주류를 즐기며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개점 이후 홍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지역 맞춤 운영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도드라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는 이와 같은 운영 전략의 성과 중 하나다. 먼저 잼라운지는 인디 음악 문화가 활발한 홍대의 특성을 겨냥해 다양한 인디 밴드를 무대에 섭외하고 있다. 인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특색 있는 지역 문화 공간을 지향하고, 기념일이나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식사뿐 아니라 공연이나 분위기를 즐기는 공간 경험도 제공한다. F&B 경험 또한 잼라운지가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다. 잼라운지는 피자와 파스타에 더해 매콤 닭강정, 투움바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K-푸드 메뉴를 연이어 출시함으로써 내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칵테일

프랑스 명장 요리사 180여명 강진 방문

“강진 전통 맛·청자 세계에 알린다” 청자·쌀귀리 등 강진 전통식자재 체험

세계적인 요리사 단체인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셰프 180여명이 강진을 방문한다. 강진군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년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초청 전통 미식·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이 하나로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 서울총회 참석차 방한한 셰프들을 전라남도로 초청한 일정 중 강진을 찾아 지역의 전통 음식과 청자, 민화, 다도 등 강진의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실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하루 60여명씩 총 180여명의 프랑스 셰프와 관계자들이 강진을 방문한다.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 소속 셰프들은 방문기간 중 백운동 원림과 다도체험, 한정식 체험을 하는 과정에서 쌀귀리, 된장 고추장, 표고버섯 등 강진산 식자재의 활용 또는 구매 여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들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케이팝데몬헌터스의 모티브가 된 민화체험과 물품구매에 이어 고려청자 판매장을 방문해 강진청자의 식기 활용 및 구매 여부를 타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청자의 고급식기로서의 활용 여부와 된장, 쌀귀리 등 강진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체험을

aT,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31일까지 신청 접수, 청년 일자리창출 및 식품외식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식품·외식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경험과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인턴 채용 이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해 관련 산업 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청년인턴을 1개월 이상 채용할 계획이 있거나 채용 중인 국내 식품외식기업과 푸드테크기업 중 해당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인 기업이다. 청년인턴은 채용 시점 기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정근로시간과 2026년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하고 4대 보험 가입이 필수 조건이다. 또한 해당 기업에 최초 고용된 인턴으로서 30일 이상 근무하고, 2026년 10월 31일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식품외식기업은 인턴 한 명당 월 100만원(3개월 한도, 기업당 최대 30명), 푸드테크기업은 한 명당 월 150

제주 향토음식, 세계 미식 콘텐츠로 키운다

2026년 향토음식 육성계획 확정, 16개 사업 12억 원 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향토음식의 보존·발굴과 연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억 원 규모의 ‘2026년 향토음식 육성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제주도는 지난달 24일 '제주특별자치도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향토음식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제3차 제주 향토음식 육성 기본계획(2023~2027)에 따라 올해 투자계획과 지난해 사업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도 정비 및 체계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미디어 홍보 및 미식체험 강화 등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우선 명인·장인·전수자 심사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됐던 현장 심사 규정을 명문화하여 단계별 심사제도로 공식 개편한다. 이를 통해 서류와 현장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검증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향토음식점 지정 심사에서는 위생등급제 획득 업소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지정 기준을 더욱 체계화한다. 제주 향토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그동안 명인에게만 지원하던 향토음식 요리교실을 올해부터 장인까지 확대한다. 양조장 체험과 제주농업기술센터의 향토자원 활용 사업을 이번 시행계획에 포함했다. 그동안 분산 운영되던 세 개의 체험 사업을

푸라닭, 신메뉴 ‘마요피뇨’ 출시 30일 만에 30만 개 판매 화제

'푸라닭 치킨'의 신규 메뉴인 ‘마요피뇨’가 지난 3월 6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 2월 5일 첫선을 보인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마요피뇨’는 출시 7일 차에 10만 개, 17일 차에 20만 개 판매를 달성한 뒤 다시 11일 만에 10만 개를 추가하며 총 3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전국 700여 개 가맹점에서 열흘 단위로 평균 10만 개가 판매된 셈으로 신메뉴의 시장 안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 호기심을 넘어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재구매가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등에서는 소스와 토핑의 조화 및 차별화된 식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검색량 또한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안성재 셰프가 개발 마스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부드러운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을 바탕으로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과 크루통의 바삭함을 더해 다층적인 풍미를 구현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완성도 높은 맛을 고객분들께

투썸플레이스, 부드러운 생크림 더한 신규 커피 플랫폼 ‘생크림 커피’ 론칭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크림과 커피의 섬세한 균형을 구현한 ‘생크림 커피(Cream Top Coffee)’ 플랫폼을 론칭하고 커피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3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를 중심으로 커피 위에 크림을 올려 마시는 ‘크림탑(Cream Top)’ 커피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와 같은 세계적 트렌드를 재해석해, 기존의 메뉴에 단순히 토핑을 더하는 방식이 아닌 커피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생크림부터 부드러움을 극대화해줄 커피 추출 방식까지 전용 레시피로 개발한 ‘생크림 커피’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생크림은 업계 최초 원두 삼원화를 도입하고 원두 선별부터 로스팅, 블렌딩까지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는 자체 플랜트에서 관리하는 등 수준 높은 커피 전문성을 보유한 투썸플레이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우유와 생크림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해 밀도감 있는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커피의 향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도록 수많은 테스트 끝에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크림이나 폼을 더한 커피와 달리 음료를 마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식품진흥원, K-푸드 이끌 '수출주니어' 참여기업 모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우수한 상품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식품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K-푸드 수출주니어 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K-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기존 판로 지원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수출 준비 단계의 ‘기술적 허들’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및 졸업 기업, 청년창업성장지원사업 수료기업 등으로, 특히 권역별 전략 품목(김치, K-소스, 쌀가공식품 등)을 보유한 기업이나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하는 기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7개 기업에는 ▲수출전문 지원기관의 1:1 밀착 코칭 ▲수출 기획 및 준비 지원 ▲ 현지 바이어 매칭 및 수출 계약 체결 지원 등 전주기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된다. 또한 식품진흥원의 해외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식품 수출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며 식품진흥원이 보유한 12개 기업지원시설과 1,114여 종의 장비를 활용해 수출형 기업으로 성장 할 수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수출 경험이 없

국립중앙박물관 입점한 ‘이디야커피’가 선보이는 전통특화 메뉴는?!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 매장 중 2곳을 먼저 오픈하고, 박물관 입점을 기념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전시와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이 꾸준히 찾는 상징적 공간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러한 공간의 정체성과 분위기를 반영해 매장을 오픈하고,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화 메뉴를 기획했다. 박물관이라는 문화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메뉴 구성을 통해 관람과 휴식의 경험을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특화 음료는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 △바삭 김부각 밀크쉐이크, △수라간 배모과 에이드 등 3종이다.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는 한국적인 식재료인 검은깨를 활용해 고소한 맛을 살린 메뉴로, 전통적인 풍미를 라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삭 김부각 밀크쉐이크'는 부드러운 우유 베이스 밀크쉐이크에 김부각 토핑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짭짤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수라간 배모과 에이드'는 한국 배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담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저트 메뉴는 총 6종으로 구성되며, 이 중 △흑임자 증편 △아이스크림 팥 모나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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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신상] 써브웨이, 프랑스 정통의 맛 담은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써브웨이'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어우러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는 각각 7,400원, 9,400원이며,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각각 8,900원, 10,900원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어로 ‘햄’을 뜻하는 잠봉의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프랑스식 햄으로,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지방과 근육의 균형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잠봉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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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로컬푸드 기반 ‘전주형 약선음식’ 특화사업 밑그림
전주시가 조선 3대 약령시(藥令市)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 식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7일 대우빌딩 3층 전주시정연구원 회의실에서 ‘전주형 약선음식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연 협력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주형 약선음식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화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주시 농식품산업과와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재)농생명소재연구원, (재)전주시정연구원, 지역 농식품기업, 민간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주형 약선음식의 개념과 적용 범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콘텐츠 활용 가능성 △교육·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방향 △향후 민·관·연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약선음식이 단순한 한방 음식 개념을 넘어 제철 농산물과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형 건강식 콘텐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데 입을 모았다. 또, 시민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연계할 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련 전문가와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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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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