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공정거래위원회, 담합, 뿌리 뽑겠습니다

과징금 기준 0.5%→10%로 대폭 강화


담합, 뿌리 뽑겠습니다.

 

과징금 기준 0.5%→10%로 대폭 강화

- '과징금고시' 개정안 마련


■ 과징금 기준이 이렇게 강화됩니다.

- 담합(가격·입찰 담합 등)

현행 0.5% → 10%

→ 매출액의 최소 10% 과징금 부과

 

- 부당지원·사익편취

현행 20% → 100%(최대 300%)

→ 부당 지원금액 전액 이상 환수 가능

 

■ 반복 위반은 더 엄정하게!

같은 법 위반을 반복하면 과징금 최대 100%까지 가중

특히 담합의 경우 과거 10년 내 위반 전력이 있으면 과징금 최대 2배까지 부과

 

- 개정안 행정예고 2026.3.10~3.30

 

공정위는 법 위반 시 부과되는 과징금이 단순한 사업비용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고, 민생침해 담합 또한 제재를 강화합니다.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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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첫 오장동 '함흥냉면' 전수 과정 개최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특히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회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전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오는 3월 19일(목) 올해 첫<함흥냉면 전수교육>을 진행한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19일. 하루 투자로 오장동식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오는 3월 19일(목)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 냉면책임자였던 강대한 셰프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강대한 셰프는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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