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 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유선 또는 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방문도 가능하다. 창업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치열하게 경쟁 중인 현재의 카페 시장에서 글로벌 진출, 특화 매장운영 등과 같이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스에 대한 예비 점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참가자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으니,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할리스 창업설명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스는 전국 각지에 다채로운 특화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펫 프렌들리 매장, 루프탑, 드라이브인(DI), 드라이브스루(DT)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특화매장들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일본 우동 현지 교육부터 번성점 투어까지…사누키우동의 본고장을 직접 경험한다
외식 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일본 우동 문화와 기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26년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우동 전문 박람회 참관을 비롯해 사누키우동 전문 교육, 현지 우동기업 견학, 번성 우동점 투어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함께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우동 제조 기술과 외식업 현장, 지역 식문화와 성공적인 우동 전문점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의 우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연수 첫 일정으로는 ‘일본 전국우동써밋 2026’ 참관이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우동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동 전문 행사로, 전국 19개 현의 지역 명물 우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밀가루와 물, 면 제조 방식, 육수와 간장, 토핑이 다른 일본 우동의 다양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새로운 메뉴 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외식업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에서 배우는 야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