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돌, 경기도 하남시에 물류센터 개관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냉동∙냉장시설을 갖춘 대규모 물류센터를 신축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차돌은 기존에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본사 1층에 자체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최근 가맹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하남물류센터’를 새로 오픈하고 대규모 냉동, 냉장시설 설비를 구축했다.

 

신축 개관하는 이차돌의 하남물류센터는 서울과 경기 지역 경계에 인접해 식재료의 유통을 위한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냉장∙냉동∙상온 창고와 사무동 등을 갖춰 2개층으로 이뤄졌다.

 

이차돌은 자체물류센터 확장 운영을 통해 고객과 점주들의 신뢰를 제고하고 프랜차이즈 차별화에 힘쓸 예정이다.

 

실제 이차돌은 자체물류센터 운영으로 현재 점주들에게 식자재 원가 보장제 방침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기 및 소스 등의 식자재를 균일한 품질로 제공하는 등 효율적인 유통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손질이 완료된 재료들을 진공포장 하여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이 보다 간편하게 조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다 위생적으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이차돌 관계자는 “이차돌은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과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전국의 거래처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항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현재 하남물류센터에 별도의 식품 라인도 개설 준비 중으로 향후 HMR 등의 론칭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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