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맛보고’ 새해 첫 ‘밀키트전문점’ 사업설명회 개최

원셰프의 행복식탁 운영 공개, 창업현장 정보 얻을 수 있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식, 식생활 트렌드가 전면 교체되고 있다. 외식 대신 집밥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반조리식품을 구매해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를 하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창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밀키트전문점’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하는 자리가 오는 1월 12일(수) 열린다.

 

< 2022년 무인 밀키트 창업, 원셰프의 성공전략 >이라는 주제로 ‘원셰프의 행복식탁’ 실제 매장에서 밀키트 전문점 창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운영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소자본 밀키트전문점 창업에 대한 모든 것 전한다

시장 선도 중인 ‘원셰프의 행복식탁’ 경쟁력은?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1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 전문점이다. 매장평균 재구매율이 80%를 자랑하는 이곳의 성공 비결은 단연 '맛'이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의 모든 메뉴는 각 지점별로 반가공 상태로 제공되며, 간단한 소분 포장작업만 하면 된다.

본사에서 식품안전 관리인증을 공식적으로 받은 식자재만을 이용해 신선하며, 철저한 위생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다양한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도록 한식을 중심으로 안주부터 식사까지 해결 가능한 다양한 밀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상품으로는 한식을 중심으로 △식사류, △요리류, △간식류, △다양한토핑사리 등의 카테고리로 서울식파육개장, 행복부대찌개. 우사골고기김치찌개, 우삼겹사골된장찌개, 국민닭갈비, 곱짱소곱창전골, 지중해감바스, 로제스파케티, 찹스테이크, 즉석국물떡볶이,로제떡볶이 등등 2~3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인 셀프 시스템을 구현, 진열된 밀키트 상품을 고른 뒤 직접 바코드를 스캔하고 셀프 결제를 마치면 된다.

무엇보다 평균 1만원 내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1인가구와 신혼부부, 주부 등에게 인기가 높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사업설명회 참가자 특전

'가맹비/교육비 50% 할인', 행복부대찌개 300인분 재료 무상 제공 

 

이번 ‘원셰프의 행복식탁 사업설명회’는 오는 1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 위치한 원셰프의행복식탁 구의점에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예약하면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첫 진행되는 설명회에선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상담후 가맹계약 시 가맹비와 교육비를 50% 할인해주는 이벤트와 인기상품인 '행복부대찌개' 300인분 재료를 무상 제공한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김종빈 이사는 “지난 창업박람회를 통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무인 창업, 밀키트전문점 창업 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론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게 된 당사만의 노하우와 강점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이번 설명회에서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문의를 주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창업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 사업설명회’ 진행과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창업교육팀(02-3444-7339)으로 문의 가능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주 '동명청년창작소', 청년창업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
광주 동구가 동명동에서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 거점 ‘동명청년창작소’가 짧은 기간 안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지역 청년 창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명청년창작소는 지난 2024년부터 커머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커머스빌딩’을 통해 5기까지 총 49명의 청년 창업자를 배출했으며, 이 중 94%가 폐업 없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통상 창업 3년 내 생존율이 40%대에 머무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특히 참여 기업들의 창업 1년 평균 매출 성장률은 20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패를 딛고 성장한 청년 CEO들 커머스빌딩 3기 수료팀인 ‘피그밑’ 노대곤 대표는 한우·육가공 사업으로 창업했지만, 초기 6개월 동안 사실상 매출이 전무했다. 노대곤 대표는 “유통 채널도 모르고, 브랜드 콘셉트도 엉망이었다. 그냥 ‘좋은 한우만 팔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커머스빌딩 3기에 참여해 전문가 멘토단의 1:1 코칭을 통해 브랜드를 전면 재설계했고, 프로그램 수료 6개월 만에 매출 2억 원을 돌파했다. 현재는 동명청년창작소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해 직원 3명과 함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동명청년창작소를 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