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치킨, '기름 재 사용 매장 신고 시 10배 보상 제도' 실시

건강한 음식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요즘,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조리하는 컨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60계치킨이 고객에게 더욱 더 신뢰를 주기 위해 ‘기름 재 사용 매장 신고 시 10배 보상’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0계치킨은 기존에도 매일 새 기름으로 교체하고 주방 CCTV를 일반에 24시간 공개, 오픈형 주방 등 깨끗하고 건강한 치킨을 강조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창을 받은바 있다. 이번 기름 재 사용 매장 신고 제도는 더 깨끗한 치킨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0계치킨의 장조웅 대표는 “현재 60계치킨은 깨끗함으로 고객님들께 사랑 받고 있다. 이런 관심과 사랑에 부흥하고자 기름 재 사용 매장을 60계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해 주시면 치킨 값에 10배를 보상해 드리는 제도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10배 보상제는 60계 후라이드치킨 가격에 10배를 보상하며, 신고 접수 후 해당 매장 과실 여부를 CCTV를 통해 자체 확인 한 뒤 과실이 인정되면 보상받을 수 있다. 기름 재 사용이 확인 된 매장은 1차 시정 조치 후 또 다시 기름 재 사용 및 기름 1통으로 60마리 이상 조리가 발각 될 경우 가맹 해지 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다.

 

60계치킨의 ‘기름 재 사용 매장 10배 보상제’ 신고 절차는 60계치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할 수 있으며, 동일 매장, 동일 날짜 신고의 경우 첫 번째 신고자만 보상한다.

 

한편, ㈜장스푸드는 건강한 치킨 프랜차이즈 60계치킨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이영자를 모델로 발탁해 관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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