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상] 피자헛, 도우부터 특별한 ‘마니아’ 피자 출시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피자 마니아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새로운 도우와 트렌디한 토핑을 더한 ‘마니아’ 피자를 선보인다.

 

‘마니아’ 피자는 피자헛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MZ세대들의 요청으로 탄생하게 됐다.

 

최적의 배합 비율과 발효 방법 연구를 통해 피자헛만의 ‘에어 도우’ 개발

피자헛은 마니아 피자를 위해 최적의 배합 비율과 발효 방법을 연구하여 식감과 풍미를 높인 ‘에어 도우(Air Dough)’를 개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어 도우’는 폭신폭신한 식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며 피자 토핑과 만나면 시너지를 발휘한다.

 

이번 마니아 피자는 기본 식재료를 활용해 피자 본연의 오리지널리티를 끌어낸 오리지널 메뉴와 트렌디한 식재료를 활용해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신메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총 7종의 구성으로 △허니버터옥수수 △BBQ불고기 △미트블라썸 △오리지널슈프림 △치즈더포테이토 △페페로니 △치즈 피자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출시됐다.

 

대표 신메뉴인 ‘허니버터옥수수 피자’는 달콤하게 터지는 허니버터 통옥수수가 입안 가득 터지는 단짠 조합을 자랑하며, ‘BBQ불고기 피자’는 불고기와 소시지 위에 머스타드 소스로 즐기는 풍성한 BBQ 한 판을 제공한다. ‘미트블라썸 피자’는 살라미와 베이컨, 페페로니가 조화를 이뤄 육즙 가득한 맛의 절정을 선사한다.

 

 

트렌디한 토핑과 1만원 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1인가구 및 MZ세대 겨냥

또한, 피자헛은 마니아 피자를 통해 가격적인 면에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미듐 사이즈 기준, 1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출시돼 혼자서도 피자를 즐기기에 부담스럽지 않도록 준비했다.

 

마니아 피자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월 15일까지 한 달간 피자헛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라지 사이즈 마니아 피자를 2판 이상 주문 시 ‘피자헛x 플레이모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피자헛x 플레이모빌 한정판 피규어 세트인 ‘시티라이프 피자가게’를 증정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을 사랑하는 2535세대의 고객들이나 혼자서도 피자를 즐기는 혼피족(혼자 피자 먹는 사람)을 위해 가성비, 가심비 둘 다 잡은 마니아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마니아 피자를 통해 부담없는 가격으로 피자헛의 오리지널리티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창농·창업] 경남도, '청년농 ‘기회의 땅’ 열린다' 청년농업인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본궤도
경상남도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 약 10ha(국비 89억 원) 규모의 집단화된 농지를 조성해 청년농에게 분양·임대하는 프로젝트로, 경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수요 조사와 사업 공고 결과, 33명의 청년농이 계획 면적의 3배가 넘는 33ha 규모를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강원, 부산 등 관외 지역 희망자도 포함되어 경남이 청년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청년농의 초기 영농 부담을 크게 낮춘 점이다. 우선 임대료는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인 3.3㎡당 약 419원으로, 1ha 기준 연간 약 126만 원 수준이다. 또 일정 기간 임대 후 원리금을 상환하면 농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연 1% 고정금리에 최장 30년 상환이라는 조건은 자산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의 실질적인 ‘자립 사다리’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매도 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