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피자에 펄을?! 공차코리아, 만우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 출시

펄볶이 신드롬 잇는 만우절 프로젝트...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 선사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만우절을 맞아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타피오카 펄’을 활용한 이색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를 오는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매년 만우절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앞서 떡 대신 타피오카 펄을 넣은 ‘펄볶이’와 태국의 디저트를 재현한 ‘츄잉 망고 밀크’ 등을 통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는 타피오카 펄을 피자에 접목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또 한 번 ‘펄 신드롬’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는 이탈리아의 대표 메뉴인 고르곤졸라 피자를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진한 풍미의 고소한 치즈 도우 위에 꿀 대신 달콤한 타피오카 펄을 듬뿍 올린 것이 특징이다. 치즈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펄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진 ‘단짠(달고 짠 맛)’의 조화는 물론, 씹을수록 말랑하고 쫀득한 펄 특유의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한다.

 

공차는 신제품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페어링’ 조합도 함께 제안했다. 매콤한 맛이 일품인 ‘펄볶이’와 ‘퍼르곤졸라 피자’를 함께 곁들이면, 펄볶이의 매운맛을 피자의 달콤함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완벽한 ‘맵단’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두 메뉴 모두 타피오카 펄을 주재료로 사용해 식감의 통일성을 높였으며,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공차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일탈과 같은 유쾌한 경험을 드리고자 이번 신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공차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퍼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올 봄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차(Gong cha)는 [貢 바칠 공, 茶 차] 중국 황실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퀄리티의 차(茶)를 바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2006년 대만 가오슝에서 처음 시작된 공차는 엄선된 최고 품종의 찻잎으로 만든 오리지널 티(Tea)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도와 조합을 통해 새로운 차(茶)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차(茶)를 좋아하는 대만 사람들에게 오리지널 티(Tea) 외에도 밀크티(Milk Tea)로 여행자들을 통해 사랑을 받아오다, 이제는 28개국에서 2,000여개의 매장들을 운영,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가 되었다.

 

공차코리아는 2011년 11월 한국 법인을 설립하여 2012년 1호점 홍대점을 오픈하며 공차를 알렸다. 커피 전문점으로 포화 상태인 국내 카페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셉트와 메뉴 전략으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입지를 넓혀왔다. 직접 우려낸 잎차를 베이스로 우유, 토핑 등을 더해 새롭고 다양한 차 음료를 선보이며 기존의 정적이고 어려운 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2년에는 공들여 만든 한 잔의 완벽한 차를 통해 고객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전하고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공들여 더하는 행복‘ (Brewing Happiness)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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