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TREND|수제 밀키트

솜씨 좋은 셰프가 저녁 식탁을 차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알라딘 요술 램프 동화 에서나 가능했던 상상이 요즘 현실이 되고 있다.

OEM 위탁생산 대신 직접 생산 라인을 갖춰 레스토랑 메뉴를 담은 셰프의 수제 밀키트는 나만의 비밀 레시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이준 셰프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스와니예 앳 홈’을 통해 <도우룸>, <스와니예>, <디어와일드>의 메뉴를 밀키트로 판매 하고 나섰다.

 

특히 <디어와일드>의 비프 웰링턴 밀키트는 홈파티 분위기를 끌어올릴 히든카드. 고기 손질도 페이스트리 반죽도 필요 없이 오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육즙이 살아 있는 고급 비프 웰링턴을 식탁 위에 올릴 수 있다.

 

친구에게 대접할 근사한 한 끼

 

집에 온 친구, 손님에게 내놓기 손색 없는 <폴베리>의 리코타&시금치 라비올리 밀키트다. 직접 만든 생면 라비올리를 삶고 동봉된 허브버터를 녹여 버무리면 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오르토’에서 구매 가능하다.

 

비건 요리에 도전해볼까?

 

비건 요리에 도전하고 싶다면 <몽크스 부처>의 미나리 파스타 밀키트를 추천한다. 청도 미나리를 넣은 해바 라기씨 크림 비건 파스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업장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혼밥도 맛있고 건강하게 챙기려면

 

<비건 키친> 소나영 대표의 레시피로 만든 꿍빠오 두부 덮밥 밀키트로 혼밥을 챙겨보자. 쓰촨식 비건 꿍빠오 소스에 채소를 볶은 건강한 덮밥을 완성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정성 가득 이탤리언 가정식이 생각날 때

 

이번 주말 홈스토랑 메뉴를 찾는다면 <갈리나 데이지>의 뇨끼로 기분 내보자. 쫄깃한 뇨끼는 장정수 농부의 감자를 사용했으며 이탈리아 마르케산 트러플 풍미도 담았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레스토랑, 음식, 여행 소식을 전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바앤다이닝'과 식품외식경영이 제휴해 업로드 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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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통업체에 도비와 시군비 각 1억 원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4월까지 시군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5~6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 품질이 낮은 농산물은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연계해 식자재용이나 가공용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전 농산물 안전성검사도 실시한다. 도는 아까운 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 농산물 폐기 감축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년농가, 귀농농가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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