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1인 건강 쌈밥 브랜드 '본도시락 소담'을 새롭게 론칭하고 직영 1호점 영등포문래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본도시락 소담'은 본도시락의 한식 조리 메뉴를 기반으로 쌈밥에 특화된 정식 메뉴를 구성해 선보이는 본도시락의 확장 브랜드다. 최근 든든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외식 매장이 줄어드는 가운데, 건강하면서도 푸짐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쌈밥 전문 브랜드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기획됐다. 브랜드명 '소담'은 '소박하고 정성스럽게 담은 건강 쌈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본도시락 소담'은 한식의 근본인 '쌀·쌈(채소)·장'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햇살과 바람이 키워낸 국내산 미호쌀로 갓 지어낸 솥밥에 온기를 담고, 싱그러운 쌈채소로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하며, 시간과 정성으로 빚어낸 전통장으로 한식의 깊은 풍미를 완성한다. 밖에서도 집처럼 편히 쉴 수 있는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담아, '당신의 맛있는 안식처'를 지향한다.
쌈밥 정식 메뉴는 국내산 미호쌀로 갓 지어낸 솥밥과 직화 구이, 국내산 우렁으로 만든 우렁강된장, 찌개, 쌈채소, 기본 반찬들로 구성된다.
먼저, ‘직화 제육볶음 쌈밥 정식’은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향을 입힌 제육볶음을 우렁강된장과 함께 즐기는 메뉴다. ‘직화 광양식 바싹불고기 쌈밥 정식’은 달큰한 특제 간장 소스에 숙성시켜 부드럽게 구워낸 바싹불고기를, ’직화 삼겹구이 쌈밥 정식’은 노릇하게 구워낸 삼겹살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향과 육즙을 살린 삼겹구이를 각각 우렁강된장과 함께 싸 먹을 수 있다. ‘직화 떡갈비 쌈밥 정식’은 달콤짭짤한 소스에 졸여낸 육즙 가득한 떡갈비를, ‘직화 석갈비 쌈밥 정식’은 달달한 간장 양념에 재운 두툼한 석갈비를 우렁강된장과 함께 즐기는 정식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방문 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고객은 대표 메뉴인 ‘직화 제육볶음 쌈밥 정식’을 정가 12,900원에서 3,000원 할인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제대로 된 한식 한 끼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 상황에서, 쌀·쌈(채소)·장이라는 한식의 근본에 집중한 건강 쌈밥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 '본도시락 소담'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밥처럼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고객들에게 믿음직한 선택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