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살아볼 기회, 청년 농촌 체류형 프로그램 '당진 지역살이' 참가자 모집

귀농에 관심 있는 청년 대상, 5가지 주제로 즐기는 컨셉 투어 진행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농촌의 삶과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 ‘청년 지역살이 컨셉투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공동체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살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머물며 농촌과 지역의 삶을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순성 벚꽃길을 따라 봄 풍경을 즐기는‘벚꽃 피크닉’▲장고항 바닷가에서 캠핑과 농촌 봉사를 함께 경험하는‘바다 캠핑’▲신리성지와 합덕제 일대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힐링 밭멍’▲면천읍성과 삽교호 일대의 밤 풍경을 탐방하는‘야경 투어’▲지역 양조장에서 진행하는‘막걸리 담그기 체험’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의 관광자원과 로컬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을 청년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콘텐츠 제작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일순 추진단장은“당진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나아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주광역시,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운영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생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으로 구현해 상품화로 이어지는 창업 실습형 과정이다. ▲제과·제빵 기초 이론 및 제품 기획 ▲실습 중심 제품 개발 ▲조별 제품 테스트 및 상품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제과제빵 분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와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서류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실습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교육부터 실습, 창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