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부드러운 생크림 더한 신규 커피 플랫폼 ‘생크림 커피’ 론칭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크림과 커피의 섬세한 균형을 구현한 ‘생크림 커피(Cream Top Coffee)’ 플랫폼을 론칭하고 커피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3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를 중심으로 커피 위에 크림을 올려 마시는 ‘크림탑(Cream Top)’ 커피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와 같은 세계적 트렌드를 재해석해, 기존의 메뉴에 단순히 토핑을 더하는 방식이 아닌 커피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생크림부터 부드러움을 극대화해줄 커피 추출 방식까지 전용 레시피로 개발한 ‘생크림 커피’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생크림은 업계 최초 원두 삼원화를 도입하고 원두 선별부터 로스팅, 블렌딩까지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는 자체 플랜트에서 관리하는 등 수준 높은 커피 전문성을 보유한 투썸플레이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우유와 생크림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해 밀도감 있는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커피의 향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도록 수많은 테스트 끝에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크림이나 폼을 더한 커피와 달리 음료를 마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크림과 커피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크림의 느끼함이나 커피의 텁텁함이 맛을 해치지 않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생크림 커피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피에는 리스트레토(Ristretto) 샷을 사용한다. 리스트레토 방식은 에스프레소와 동일한 원두를 사용하되, 추출 시간을 짧게 가져가 에스프레소 후반부에서 나올 수 있는 텁텁함이나 무거운 느낌을 덜어내는 추출 방식이다. 이를 통해 보다 응축된 풍미와 깔끔한 끝맛을 구현했으며, 크림의 부드러움과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밸런스를 완성했다.

 

투썸플레이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커피 플랫폼, 생크림 커피는 총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생크림 아메리카노’는 깔끔한 아메리카노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올려 크리미한 매력을 더한 메뉴다. ‘생크림 카페 라떼’는 리스트레토 샷과 우유의 고소함, 생크림이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바디감을 선사한다. 라떼 특유의 부드러움 위에 밀도감 있는 크림이 더해져 깊이 있는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생크림 말차 카페 라떼’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말차와 리스트레토의 조화로운 밸런스에 생크림을 더해 한층 입체적인 풍미를 완성했다.

 

‘생크림 커피’ 3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생크림 커피가 전용 생크림 레시피와 리스트레토 샷으로 크림과 커피의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한 투썸의 새로운 커피 플랫폼이라며, 그동안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트렌드에 투썸만의 방식을 적용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해 왔듯 이번 생크림 커피 3종과 함께 한층 진화한 투썸의 커피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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