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베어’물다” 할리스, 신메뉴 3종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리뉴얼하고, 가을 무드를 더해줄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을 오는 24일 출시한다.

 

할리스는 지난해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공개, 메뉴 및 MD를 출시하며 관심을 모았다. 많은 관심에 힘입어 할리스는 할리베어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소비자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할리베어는 할리스의 부드러운 커피향에 반해 귀는 커피콩 모양으로 바뀌고, 머즐에는 라떼 아트가 묻어 하트 모양이 되었다는 귀여운 스토리를 입고 재탄생했다.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브랜드 스토리까지 담겨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할리스는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분위기를 담고, 귀여운 할리베어까지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Bear Loves FALL’을 컨셉으로 할리베어를 디자인에 적극 활용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헤이즐넛 초코크림 라떼 ▲초코 생크림 가득 카스텔라 ▲초코 티라미수 롤의 3종으로, 추워지는 가을 날씨에 초콜릿을 듬뿍 활용해 달콤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메뉴로 구성됐다.

 

‘헤이즐넛 초코크림 라떼’는 고소한 헤이즐넛 풍미를 더한 라떼 위에 초코 크림을 듬뿍 올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진한 에스프레소에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와 달콤한 초코 크림이 어우러지며 가을을 포근하게 감싸는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곰 발바닥 모양의 초코 파우더를 더해 할리베어가 발도장을 찍고 간 듯한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면 가을의 감성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디저트 2종도 마련됐다. ‘초코 생크림 가득 카스텔라’는 인기 디저트 ‘생크림 가득 카스텔라’의 초콜릿 버전이다. 촉촉한 초코 카스텔라에 부드럽고 달콤한 초코 생크림을 가득 채워, 진한 초콜릿 풍미와 사르르 녹아 내리는 달콤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초코 티라미수 롤’은 진한 에스프레소 풍미가 느껴지는 초코 시트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얹은 티라미수 롤케이크다. 달콤함 사이 쌉싸름한 초코파우더와 에스프레소가 퍼지며 조화로운 맛을 선사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돌아온 할리베어 캐릭터와 함께, 눈과 입이 즐거운 가을 시즌 메뉴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 가을 할리스에서 부드러운 라떼와 달콤한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브랜드 자체 캐릭터 IP를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리뉴얼 된 할리베어 캐릭터를 활용해 신메뉴를 출시한 데 이어, 신규 X(트위터) 채널을 오픈하기도 했다. 할리스는 앞으로도 할리베어를 활용해 할리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경기도, 전국 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통업체에 도비와 시군비 각 1억 원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4월까지 시군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5~6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 품질이 낮은 농산물은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연계해 식자재용이나 가공용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전 농산물 안전성검사도 실시한다. 도는 아까운 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 농산물 폐기 감축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년농가, 귀농농가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아까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첫 오장동 '함흥냉면' 전수 과정 개최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특히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회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전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오는 3월 19일(목) 올해 첫<함흥냉면 전수교육>을 진행한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19일. 하루 투자로 오장동식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오는 3월 19일(목)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 냉면책임자였던 강대한 셰프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강대한 셰프는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