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 ‘멘지’ 국내 라멘 전문점 매장 수 1위 달성

‘멘지’ 가맹사업 2년 만에 30호점 돌파
진한 닭 육수의 감칠맛 담은 ‘토리파이탄’, 정성 담은 수제 토핑으로 차별화된 맛 구현

 

본아이에프의 일본 토리파이탄 라멘 전문 브랜드 ‘멘지(MENJi)’가 가맹사업 2년 만에 30호점을 돌파했다 밝혔다.

 

멘지는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최초의 ‘비(非)한식’ 브랜드로, 망원동에서 로컬 맛집으로 시작한 멘지를 2022년 인수해 프랜차이즈화해 전국적으로 확장했다. ‘토리파이탄 라멘 한 그릇으로 떠나는 미식 여행’이라는 독창적인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전담 메뉴개발팀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고객들에게 여행을 떠나는 듯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멘지는 현재 전국 28개 점을 운영 중이며, 9월 이후 오픈하는 롯데마트서초점, 군산디오션점, 부산시청점, 화정역점 등을 포함해 총 32개 점 체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로써 멘지는 국내 라멘 전문점 기준 매장 수 1위를 달성하게 됐다.

 

멘지의 브랜드 경쟁력은 완성도 있는 제품과 신뢰할 수 있는 본사 시스템에 있다.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닭육수를 사용한 대표 메뉴 ‘토리파이탄 라멘’은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으로 오랜 시간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더불어 탄탄한 식감을 자랑하는 멘지만의 자가제면 통밀 생면, 매장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수비드 목살 차슈’와 ‘수비드 닭가슴살’, 비법 맛간장으로 직접 숙성한 죽순 ‘멘마’, ‘아지타마고(맛달걀)’ 등 정성 담긴 토핑들이 더해져 일반적인 라멘집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차별화된 품질을 선사한다.

 

특히 ‘본죽&비빔밥’, ‘본도시락’으로 검증된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의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라는 점이 하나의 강점이다. 체계적인 본사 차원의 운영 지원, 안정적인 물류 공급은 물론, 적극적인 마케팅 협력까지 전방위적 지원으로 가맹점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

 

 

본아이에프 김기원 멘지사업실장은 “토리파이탄 라멘의 대중화에 도전하며 2년 만에 3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 그릇 한 그릇 정성을 담은 높은 수준의 퀄리티 확보는 물론 적극적인 가맹점 지원 등을 통해 국내 대표 라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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