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도 신선함 그대로! 홍천찰옥수수의 색다른 맛

 

홍천 찰옥수수를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천 찰옥수수는 여름철에 먹는 대표 간식이지만, 냉동실에 꽁꽁 얼려 보관했다가 겨울철에 따뜻하게 쪄서 먹는 것도 새로운 별미이다.

 

이제 그 특별한 별미를 홍천군 홍보판매관 ‘마르쉐’와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연중 맛볼 수 있다.

 

한여름에 수확한 홍천 찰옥수수는 알갱이가 알차고 찰진 것이 특징으로 홍천농협 찰옥수수가공공장에서 급속 냉동해 겨울철에도 그 신선함과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홍천찰옥수수가 4계절 내내 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통을 다양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 찰옥수수는 그 고유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농특산물로서, 더 이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아닌, 한겨울 따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대표 간식으로 맛과 즐거움을 모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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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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