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남양유업 '맞춤 이유식' 배달 서비스 시작한다

스마트폰으로 이유식 주문, 전국 남양유업 가정배달 대리점을 통해 문 앞까지 배달

남양유업이 아기 먹거리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를 선보인다.

최근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구독경제 열풍이 불고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이유식 사업 브랜드라고 남양유업은 소개했다.

 

‘정기구독(subscription) 서비스’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정액 이용료를 징수하는 방식이다. 이유식 정기구독 모델은 맞벌이 세대 증가로 인해 육아의 수고를 덜 수 있는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개발로 단계별 영양을 설계한 이유식 메뉴 40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 아이 체질에 맞춘 ’영양 맞춤 식단‘을 엄마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기존 배달이유식과 다른 케어비만의 특징이다.

 

 

저출산 극복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는 남양유업은 ‘케어비(CareB)’ 정식 런칭 전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향후 지속적으로 ‘케어비(CareB)’ 이유식을 직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주문한 이유식은 전국의 남양유업 가정배달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의 집앞까지 배달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케어비몰 사이트에 접속해 이유식을 주문하고 메뉴를 변경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집 앞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의 56년 아기 식품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 영양 섭취에도 신경쓴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는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후, 3월 중 ‘케어비몰’을 오픈해 정식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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