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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리포트] 전남농기원, 곤충 활용 식품소재 산업화 속도

AI 생산기술·기능성소재·대체식품 등 국비 연구과제 3건 선정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서 국비 연구과제 3건이 선정돼 곤충을 활용한 식품소재 산업화와 농가소득 향상 기반 마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선정 과제는 ▲AI 기반 곤충 생산기술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대체식품 산업화다. 곤충 자원의 식품소재 활용 가능성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농촌진흥청의 ‘AI 기반 곤충 자원 맞춤 생산 및 산업화 기술개발 과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역 부산물을 활용한 곤충 맞춤형 에코피드 생산 시스템 구축과 AI 기반 생산관리 기술 도입을 통해 곤충 사육의 자동화·표준화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 원료 공급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기능성 식품소재의 대량생산을 위한 저단계 정제 기반 소재화 기술개발’ 과제는 총 15억 원 규모로 3년 9개월간 진행된다. 단백질 원료의 저단계 정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 식품소재와 제품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공정 단순화를 통해 생산단가를 낮추고 곤충 단백질의 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

'비건을 넘어 알레르기 프리' 디저트 개발! 쌀로 만든 100% 식물성 아이스크림으로 디저트 시장 선도

제84호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아케미'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매달 에이(A)-벤처스를 선정하고 있으며, 4월에는 주식회사 아케미를 제84호 에이(A) 벤쳐스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케미는 국내산 쌀과 농산물을 활용해 식물성 아이스크림과 디저트를 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현미를 기반으로 하는 식물성 연유와 식물성 노른자 제조 기술을 통해 유제품과 유사한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는 ‘프리프롬(Free From)’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샌드, 찹쌀떡 등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를 개발하여 제품군을 확대하고, 해남 봄동 된장, 제주 금귤 정과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제품을 차별화해나가고 있다. ㈜아케미는 2022년부터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을 받아 시제품 개발, 제품 고도화 및 판로 개척 등 사업 역량을 높였고, 이를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병행하고 있으며, 풀무원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으로 식물성 아이스크림 디저트 제조 기술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윤지혜 ㈜아케미 대표는 “우리 땅에서 자란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식물성 디저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디저트를 만들고자 한

건강기능식품 무인매장 시대 열린다

리틀베러, 2026년 인천 송도에 제로편의점 1호점 오픈

무이노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무인매장 프랜차이즈 LittleBetter(리틀베러)가 2026년 인천 송도 센트로드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 무인매장 창업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제로편의점 형태의 무인매장이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객단가가 높고 재구매율이 강한 특성 때문에 직장인 부업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3-필터 큐레이션 시스템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성분 투명성, 가격 합리성, 효능 검증 세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만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가맹점 창업자의 상품 선별 부담을 줄였다. 특히 LittleBetter(리틀베러)는 CS 대행 서비스와 매장관리 대행 서비스를 통해 완전 풀오토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 문의 응대부터 매장 점검까지 본사가 담당하기 때문에 창업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무인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직장인 부업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수익 구조 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LittleBetter(리틀베러)는

석유 의존도 낮춘 ‘바이오 플라스틱’…산업 전반 확산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 속 석유 의존도 낮추는 소재 전환 움직임 식품·유통업계 전반에서 바이오 플라스틱 활용 증가…친환경 소재 전환 흐름 가속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산업계 전반에서 석유화학 원료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이 대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환경 대응 차원에서 활용이 이어져 왔지만, 높은 원가 부담으로 확산 속도가 더딘 편이었다. 그러나 유가 영향으로 석유계 플라스틱과의 원가 격차가 줄어들며 전환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플라스틱(Bioplastic)은 식물성 지방, 옥수수 전분, 재활용 식품 폐기물 등 재생 가능한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생산되는 플라스틱 물질을 통칭한다. 국내에서 상용화된 소재로는 사탕수수나 옥수수에서 추출한 ‘PLA(폴리락트산)’와 생분해성 소재인 ‘PHA(폴리하이드록시)’ 등이 있다. 석유를 사용하지 않아 유가 변동 영향을 덜 받고, 일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도 기여한다. 소재 전환 흐름은 실제 산업 현장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생활용품 전문기업 크린랩은 100% 사탕수수 유래 PLA 소재를 적용한 ‘릴리프(Re:leaf)’ 생수를 출시한 바 있다. ‘릴리프’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으로 용기

가맹비 대신 기부…룰리,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기준 제시

프랜차이즈의 방향을 바꾸다…룰리, ‘기부로 시작하는 가맹’ 도입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접근이 등장했다. 카페 룰리오가닉(이하 룰리)이 가맹사업의 출발점을 ‘수익’이 아닌 ‘기부’로 설정하며 기존 구조와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했다. 룰리는 대구의 소규모 로스팅 공장에서 출발해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먼저 검증받은 브랜드다. 이후 코스트코 납품을 비롯해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장했으며, 대형 매장 위주의 직영점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사업을 본격화했다. 현재는 다수의 직영 매장과 자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룰리는 오가닉 원두 생산 인증을 획득한 국내 몇 안 되는 생산 시설을 보유한 커피 브랜드로, 원재료 단계부터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제품 차별화를 넘어 제조와 운영을 동시에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커피가 일상화된 현대 소비 환경 속에서, 룰리는 보다 나은 원두를 더 많은 일상에 전달하기 위한 방식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매장 확장이 아니라, 점주들과 함께 커피의 기준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구조적 선택이다. 이러한 철학은 가맹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룰리는 가맹비 중심의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가맹 계약

데이터로 K-푸드 수출 장벽 낮춘다! 글로벌 식품 규제 자동화 플랫폼으로 해외 진출 지원

농식품부, 제83호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더제이알디'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3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더제이알디를 선정했다. ‘㈜더제이알디’는 데이터 기반 수요·공급 매칭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식품 바이어 대상 B2B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출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중소 식품기업은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와 라벨링 기준,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통관 지연이나 제품 리콜 등 실질적인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제이알디’는 ‘푸드플라넷(Food Planet)’ 플랫폼을 개발했다. ‘푸드플라넷(Food Planet)’은 다국가 규제 정보를 통합 분석하고 성분·영양소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국가별 기준에 맞는 라벨을 자동 생성한다. 또한, 문제 소지가 있는 문구나 성분을 사전에 식별해 기업이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같은 기능은 실제 수출 과정에 적용되어 국내 식품기업의 북미·중동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는 표시 기준 검토를 통해 수출 준비 기간 단축과 법률 자문 비용 절감 성

[스마트팜] 작은 공간이 농장으로…‘모듈형 수경재배장치’ 특허 등록

충북농기원, 채소 스마트 재배장치 개발로 도시농업 활용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도심 내 소규모 공간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채소 재배용 모듈형 수경재배장치’를 개발해 특허 등록(제10-2925102호)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는 화분 형태의 재배장치를 조합해 공간 여건에 따라 규모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는 담액식 모듈형 수경재배장치이다. 수위조절 센서와 타이머를 연동한 양액순환시스템으로 채소 생육에 필요한 양·수분을 자동으로 공급하게 설계되어 초보자도 쉽게 재배할 수 있으며, 이동식 의자 재배방식으로 농작업의 편의성과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장치는 작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아 경로당, 복지시설, 어린이집, 도시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시 농업형 재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농기원은 향후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과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된 재배장치를 활용해 미나리 수경재배 기술을 실증 연구한 결과, 일반 상토 화분재배 했을 때 보다 생산량이 2.2배 증가했고, 관수 노동력이 절감됐으며 작업 자세 개선을 통해 허

GS25,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확대…O4O로 편의점 장보기 영역 넓힌다

알찬 신선식품을 앱으로 예약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받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선보인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한 예약’은 일반 편의점 매장에서 취급하기 어려운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우리동네GS’ 앱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찾아가면 된다. 신선식품은 냉장 설비와 선도 관리가 필요한 만큼 다양한 구색을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GS25는 공간 제약을 극복하면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방안으로 사전예약 서비스에 주목했다. 주문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분명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로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월평균 2회씩 총 4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우리동네GS’ 앱에서 발생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0% 신장했다. 판매 우수 상품은 △한돈 삼겹살(1kg/팩

잼라운지 홍대, 매장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 30% 달성… 지역 맞춤 운영 성과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증가… 홍대 상권 새로운 소비 트렌드 외국인 관광객 방문 비중 약 30%… 공연·음식 결합 공간 관심

홍대 상권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이 증가하는 가운데, 공연 관람과 식음(F&B)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라운지 레스토랑 ‘잼라운지(Jam Lounge)’ 홍대점이 2월 기준 매장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 비중 약 30%를 기록했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음식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라운지 형태의 공간으로 음식과 주류를 즐기며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개점 이후 홍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지역 맞춤 운영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도드라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는 이와 같은 운영 전략의 성과 중 하나다. 먼저 잼라운지는 인디 음악 문화가 활발한 홍대의 특성을 겨냥해 다양한 인디 밴드를 무대에 섭외하고 있다. 인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특색 있는 지역 문화 공간을 지향하고, 기념일이나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식사뿐 아니라 공연이나 분위기를 즐기는 공간 경험도 제공한다. F&B 경험 또한 잼라운지가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다. 잼라운지는 피자와 파스타에 더해 매콤 닭강정, 투움바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K-푸드 메뉴를 연이어 출시함으로써 내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칵테일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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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 열기 잇는다… 6월 스페셜 이벤트 진행
제주삼다수가 5월 한 달간 진행된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의 성과에 힘입어 오는 6월 29일까지 6월 스페셜 이벤트를 추가 운영하고, 7월 본 이벤트까지 소비자 참여 열기를 이어간다.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은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주삼다수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5월 이벤트는 캠페인 페이지 총 방문횟수 125만 회를 돌파하고, 구매 인증 참여 2만5천 건 이상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누적 구매 인증 금액도 4억4천만 원을 넘어섰으며, 5월 이벤트에서만 3천 3백여 명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총 2억5,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소비자 참여가 제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6월 스페셜 이벤트는 7월 본 이벤트를 앞두고 5월 이벤트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삼다수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탐나는전 룰렛 이벤트 및 주차별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참여자에게는 회차별로 에어팟 맥스, 기내용 캐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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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과정] 분식메뉴 20종 전수! 실전 분식 창업 과정 모집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분식’이다. 빠른 회전율, 높은 배달 적합성과 계절 영향을 적게 받는 안정성 등으로 초보 창업자부터 기존 외식업 운영자들까지, 전수 문의가 많은 아이템 중 하나다. 분식창업. 차별화된 메뉴구성, 배달 최적화 전략이 중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분식 메뉴 레시피 전수! 오는 6월 15일(월)에 진행되는 ‘실전 분식창업 레시피 전수 과정’은 배달과 홀매출, 점심과 야식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분식 메뉴를 배우고 싶은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이다. 이번 전수과정은 단순한 레시피 전수가 아니라, 실제 외식현장에서 검증된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지금 잘 되는 분식집’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바로 장사에 적용 가능한 실전형 분식 창업 교육으로, ▲떡볶이 소스 제조▲분식 육수 제조 ▲시그니처 떡볶이(국물/크림/로제/마라)▲면요리&덮밥▲김밥▲튀김 및 사이드 메뉴 운영법 등 최근 젊은 고객층과 배달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트렌디한 20종의 분식 메뉴들을 전수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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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개최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