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4번 실패 끝 찾아온 성공’, 팽현숙 초청 소상공인 특강 열려

10월 25일, 소상공인의 날 기념해 희망의 메시지 전달

 

 

인천광역시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저명한 성공사업자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회복하고자 오는 25일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연사는 개그우먼 겸 요리연구가 팽현숙으로, ‘14번의 실패 끝 찾아온 성공’이라는 주제로 인천 소상공인 및 인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5일 오후 3시 JST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현장강연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특강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특강 참석을 원하는 소상공인 및 인천 시민은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팩스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홍창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천의 많은 소상공인분들과 시민들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잊고 함께 희망과 용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사 초청 특강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주광역시,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운영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생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으로 구현해 상품화로 이어지는 창업 실습형 과정이다. ▲제과·제빵 기초 이론 및 제품 기획 ▲실습 중심 제품 개발 ▲조별 제품 테스트 및 상품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제과제빵 분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와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서류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실습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교육부터 실습, 창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