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대 장어덮밥전문점 분석, '장어타래·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오는 7월 13일(목) 일본 5대 장어덮밥전문점 분석, 최고의 맛 전해

 

‘일본식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오롯이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7월 13일(목)에 열린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 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진 장어요리지만, 국내에서 정통 장어덮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히츠마부시는 한 그릇으로 3가지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자 특징이다.

내어진 히츠마부시를 나무수저로 장어가 부서지지 않을 만큼 가볍게 비벼낸 후 앞 접시에 3번에 걸쳐 덜어내 재료를 더해가며 본인 취향에 따라 맛을 달리 즐기는 것이 히츠마부시만의 스타일이다.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장어의 식감과 고소한 맛이 어떤 방식으로 먹어도 일품이다.

 

국내 최초 300년 응축된 장인의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을 공개

일본 5대 장어덮밥 전문점 분석 최고의 맛 전해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구이의 맛을 이끌어 낸다.”

 

이번 ‘일본식 장어덮밥 상품화·기술 전수’ 과정은 일본 ‘오오히라 야마비코’ 장어 명인의 기술을 전수받은 박두영 소장이 진행한다.

 

 

세계요리대회 심사위원, 한국조리협회 상임이사를 지낸 박두영 소장은 매일유업 중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가정간편식(HMR) 상품화 전문가다.

 

국내 최초로 300년 응축된 장인의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을 공개하고, 전문 외식업소용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을 전한다.

 

 

일본의 히츠마부시 유명 맛집 아사쿠사 ‘우나테츠’ 본점, 고다이메 노다이와아자부 이타쿠라본점, 아이노야, 아사쿠사 ‘우나테츠’ 본점 등 업력 100년 된 유명한 맛집을 모두 다녀보고 비교 검증하며 맛을 개발을 했다.

 

‘장어타래·장어덮밥’(히츠마부시) 상품화 기술 전수에서는 ▲ 전문업소용 대용량 타래 소스뿐 아니라 ▲ 한국과 일본 장어 양식 방법과 국내 장어양식 시장 현황 ▲ 장어 특유의 흙냄새 제거 과정인 ‘축양’ 과정 ▲ 크기에 따른 품질 기준 및 구이법 ▲ 장어손질에 따른 핸들링 방법 ▲ 계절별 생물 장어의 특징 및 응용법 ▲ 장어와 어울리는 메뉴조합 개발, 상품화 과정까지 모두 전할 예정이다.

 

전문 외식 업소용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이전

독립 점포 창업부터 배달, 테이크아웃, HMR 상품화 노하우 공개

 

교육은 7월 13일(목)에 100% 사전 예약제로 실시되며, 최대인원 10명으로 한정해 노하우를 전수한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전문 조리실습장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일간 식사비용을 포함해 10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02-3444-7339)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오늘자신상] 투썸플레이스, 톡 터지는 매력의 자몽 활용한 음료·디저트 출시
청량한 자몽의 식감 그대로 살린 여름 메뉴 선봬… 달콤상큼 조합에 과육 더한 ‘자몽톡 허니 블랙티’·‘자몽톡 망고 프라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자몽 본연의 풍미를 담은 자몽 음료 2종과 ‘자몽생 미니’를 선보인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산뜻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청량함과 쌉쌀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몽을 활용해 여름철에 어울리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자몽톡 허니 블랙티 △자몽톡 망고 프라페 등 음료 2종과 시즌 한정 케이크 △자몽생 미니로 구성됐으며, 3종 모두 알알이 터지는 자몽 원물을 넣어 특유의 식감과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자몽톡 허니 블랙티’는 깊은 차의 풍미와 과일의 프레시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다. 달고 향긋한 블랙티에 달콤한 꿀과 자몽 과육을 더해 톡톡 씹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몽톡 망고 프라페’는 최근 SNS에서 화제로 떠오르는 홍콩식 디저트 양쯔깐루의 망고+자몽 조합을 투썸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부드러운 코코넛 베이스에 달콤한 망고와 자몽 과육을 더한 프라페로, 산뜻함과 달달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aT, K-외식 일본 진출 지원 나서…진출 4개사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한국관을 꾸리고 국내 외식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a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지난 2∼3일 ‘프랜차이즈 쇼 오사카 2026’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외식·소매·서비스 분야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 가맹점주, 유통 관계자가 모이는 서일본 대표 프랜차이즈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122개 기업이 참가했다. aT는 지난 3월 파리, 5월 시드니 박람회에 이어 오사카까지 해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한국관을 잇따라 운영하며 K-외식 수출 기반을 넓히고 있다. 한국관에는 비빔밥과 부대찌개, 간편죽, 사과파이 등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메뉴를 앞세운 국내 외식기업 4곳이 참가했다. 이들은 브랜드별 대표 메뉴와 매장 운영 방식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로 맛과 사업성을 알렸다. 행사 기간에는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사과파이와 부대찌개, 떡볶이, 채소죽, 단팥죽 등을 선보였다. 참가기업들은 메뉴 경쟁력은 물론 가맹사업 운영방식과 제품 유통 등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해외 사업자가 국내 외식 브랜드의 상표와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