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9일 ‘경기로운 캠핑생활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전 제품 1+1 추가 증정

10월 19일 유튜버 ‘녜미누TV’와 함께 오후 7시 생방송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경기로운 캠핑생활 라이브 쇼핑 특별기획전’을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10월 19일 오후 7시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엄선한 도내 우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5곳이 참여한다. 판매 상품은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우수상품들이다.

 

구체적으로 경기도주식회사의 사회적가치생산품 공동 브랜드인 ‘착착착’에서 엄선한 제품이면서 캠핑에 챙겨갈 수 있는 ‘핫쿡볼 파티팩 2SET’ 8,000원, ‘100% 찻잎 밀크티 보틀형 3개 냉침 콜드브루’ 1만1,000원, ‘블랙푸드 건강한끼’ 35g*10개입 2만360원 등이 있다. 모든 판매 제품을 대상으로 하나 구매 시 하나를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 내 ‘경기로운 캠핑생활 라이브 쇼핑 특별기획전’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최근 캠핑 유튜버로 떠오른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콘텐츠 창작자)’ 녜미누 TV의 녜미누가 출연해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로 판매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보증하는 우수한 사회적가치 생산품 구매를 통해 착한 소비확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며 “경기도형 문화뉴딜 사업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내 주요 상권과 소상공인들의 자립과 상품홍보,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로운 캠핑생활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은 ‘경기도형 문화뉴딜 시즌I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올해 9월 처음 ‘추석특집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에 이어 시행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문화콘텐츠와 상권 활성화를 접목한 ‘문화뉴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기획전을 비롯해 추후 경기도가 육성한 1인 크리에이터들, 경기도 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발굴한 작가 31인, 경기도 동네책방 등이 참여한 우수 문화콘텐츠 기획전을 연속으로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식품진흥원, K-푸드 이끌 '수출주니어' 참여기업 모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우수한 상품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식품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K-푸드 수출주니어 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K-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기존 판로 지원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수출 준비 단계의 ‘기술적 허들’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및 졸업 기업, 청년창업성장지원사업 수료기업 등으로, 특히 권역별 전략 품목(김치, K-소스, 쌀가공식품 등)을 보유한 기업이나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하는 기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7개 기업에는 ▲수출전문 지원기관의 1:1 밀착 코칭 ▲수출 기획 및 준비 지원 ▲ 현지 바이어 매칭 및 수출 계약 체결 지원 등 전주기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된다. 또한 식품진흥원의 해외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식품 수출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며 식품진흥원이 보유한 12개 기업지원시설과 1,114여 종의 장비를 활용해 수출형 기업으로 성장 할 수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수출 경험이 없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기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소중한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소상공인이 보유한 브랜드(CI, BI)와 레시피 특허 등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소상공인이 사업자등록이나 상호등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표등록’을 마쳐야만 타인과의 상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상표권을 확보하면 라이센싱이나 브랜드 매각을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은 물론, 백화점 입점 및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시 강력한 법적 무기가 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상표 출원 비용이 지원된다. 소상공인 본인 분담금은 총 비용의 20%(현금 10%, 현물 10%) 수준으로 책정되며 소상공인 IP 인식제고 교육 이수 시 기업분담금은 면제가 되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의 상세 공고와 진행 현황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소상공인들과의 소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