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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스타벅스, 중장기 지속가능성 전략 발표! 5가지 과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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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신상]치킨패티 속에 치즈가 듬뿍! 맘스터치, '치즈홀릭버거' 출시
맘스터치가 치즈를 패티 위에 올리던 기존 치즈버거의 패러다임을 타파한 신개념 버거 ‘치즈홀릭버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치킨 패티 속을 치즈로 채워 바삭하게 튀겨낸 이색버거로 특히 포켓(주머니) 형태의 닭가슴살 패티는 기존 치즈버거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는 다른 버거 브랜드와는 다르게 본사가 생육을 직접 가공하고 자체 냉장 배송 시스템으로 신선한 양질의 치킨 패티를 각 매장에 공급한다"며 " 생육 상태의 패티를 매장에서 직접 튀기기 때문에 패티 자체를 포켓(주머니) 형태로 만들어 안에 치즈를 넣는 치즈홀릭버거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치즈홀릭버거는 체다 치즈에 모짜렐라 치즈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진하고 쫀쫀한 치즈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입 베어 물면 터지는 체다 치즈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의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맘스터치만의 비법 소스를 더해 맛을 배가했다. 가격은 단품이 5100원, 세트가 7100원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치즈홀릭버거는 일상 속 평범한 한 끼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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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뮤지컬 티켓 받아가세요” 가정의 달 이벤트 펼쳐
1999년 출범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물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선물로써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탐앤탐스가 고객의 마음을 저격하는 베스트셀러 상품을 내세워 ‘선물세트 구매 이벤트’와 ‘텀블러 무료 각인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수도권 내 탐앤탐스 14개 매장에서는 5월 31일까지 텀블러 및 선물세트 전 종류를 3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시카고> 티켓(1인 2매·소진시 조기 종료)을 증정한다. 텀블러와 선물세트 단품 가격을 고려했을 때, 고객들은 상품 1~2개를 구매할 시에 티켓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매장은 탐앤탐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탐앤탐스 자사 온라인몰 ‘탐앤탐스몰’에서도 이벤트가 이어진다. 오는 5월 12일까지 ‘텀블러 무료 각인 이벤트’가 진행돼 ▲와이드 베슬 텀블러 ▲쏘우 텀블러 베슬 ▲쏘우 텀블러 미니 ▲와이드 텀블러 ▲머그 텀블러에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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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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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술 마시지 않는 시대, 日 0.5% 미세알코올 주류 등장
갈수록 저알코올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아시히 맥주 그룹은 변화된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 0.5%의 음료를 지난달 공개했다. 생소한 단어인 미세알코올 음료는 저알코올과 무알코올 사이의 틈새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새롭게 등장했다. 무알코올 음료를 마시기에는 아쉽고 저알코올은 부담스러운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다.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된 ‘아시히 비어리 미세알코올’은 일반 맥주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다. 함량으로 계산하면 350ml당 약 1.4g의 알코올이 포함됐다. 10개 정도를 마셔야 맥주 한 병과 비슷한 알코올을 섭취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가 1% 미만이기 때문에 주세법상 술로 포함되지 않고 청량음료 제품으로 들어간다. 맥아 비율과 원료로 정해지는 맥주, 발포주에도 미포함돼 정확히는 ‘맥주 맛이 나는 청량음료’이다. 다만 만드는 방법은 맥아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키는 곳까지는 맥주와 동일하다. 맥주는 이후 여과 과정을 거치지만 미세알코올은 증류한 다음 알코올만을 제거해 여과한다. 이를 위해 알코올만을 분리하는 기계를 약 5억엔을 주고 도입했다. 일본에서 유통하고 있는 홉 등을 원료를 혼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