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BIZ] 영월장류 융복합 6차사업 추진 가시적 성과

영월메주 홈쇼핑 판매 연속 대박행진

 

영월군은 지난 2018년부터 농림수산식품부의 장류융복합화 6차지구조성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자하여 장류 인프라 구축사업과 제품개발, 판매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장류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장류마을기업육성과, 만능된장찌개소스를 비롯한 만능간장, 만능양념장, 메주세트 등 다양한 간편식제품들을 개발하여 지난해 총 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월장류 홍보를 위한 라디오방송, 동영상제작, 수도권시내버스 광고를 비롯한 지방일간지등에 홍보를 진행하고, 영월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 영월이 장류지역임을 홍보하기 위하여 교내에 장독대를 설치하여 영월지역이 장류지역으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홍보 중에 있다.

 

또한 도시민들 대상으로 장류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영월에서 생산되는 메주와 고춧가루를 이용하여 고추장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9년도에는 총 4천여 명의 도시민들을 초청하여 장류체험을 진행하였고, 체험프로그램으로 방문한 도시민들이 영월의 다른 관광명소인 청령포, 장릉, 서부시장등을 반드시 방문하도록 하여 영월지역 관광객유입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최근에는 홈쇼핑을 통해서도 영월메주 판매를 진행 중이다. 당초 6회에 걸쳐 홈쇼핑 방송을 계획하고 영월메주로 만든 된장세트 8,500개를 준비하고 방송을 추진하였으나, 1회 방송 시 4,000세트가 판매되고 2회 방송 시 4,300세트가 소진되어 남은 4번의 방송에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중이다.

 

영월농협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홈쇼핑 판매는 금년도 메주 약 20,000세트 판매, 15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3,000세트 판매의 6.7배의 달하는 규모이다.

 

영월군은 2021년부터 향후 4년간 장류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으로 70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였으며, 향후 추진계획은 장류사업을 지속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며,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메주 및 장류가공센터를 조성하여 농업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영월이 대한민국 장류1번지가 될 수 있도록 브랜드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영월에서는 약 800여 농가에서 연간 1,500여 톤의 양질의 콩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허청에 우수한 영월콩을 지리적표시등록원을 신청하였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속 편한 하루, 강진군 작두콩차로 건강한 한 해를 선물하세요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재배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 등 다양한 유익 미생물을 활용해 천연 유기질 발효퇴비를 자가 제조하며, 강진 특산물인 장어와 생선뼈를 활용한 특허 액비를 6개월 이상 숙성하여 사용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작두콩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차다. 특히 도두맘 작두콩차는 일반 성숙콩이 아닌 약성이 가장 높은 시기의 ‘어린 애콩’만을 선별 수확하여 사용한다. 이는 깍지에 영양이 집중된 시기로, 차의 효능과 풍미를 모두 끌어올리는 핵심 포인트이다. 실제로 도두맘이 재배한 작두콩은 당도가 브릭스 12~13 수준으로, 일반 작두콩보다 약 2배가량 높아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게 특징이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전문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작두콩깍지를 사용하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