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창업]통영, 청년창업의 드림존을 꿈꾸다.

2020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 참여자 전원 창업 성공

 

통영시가 청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토대 마련과 지역 내 성공적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의 2020년 참여자 5명이 전원 창업에 성공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은 2018년 10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 5개소가 창업하였으며, 올해는 3월에 5명을 뽑아 청년창업실무교육 및 경영컨설팅 지원을 거쳐 7월 16호점을 시작으로 12월 20호점까지 5개소 모두 개업하여 성업 중에 있다.

 

위 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통영시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가의 사업아이템을 심사하여 선정된 청년에게 창업교육, 사업자금 지원, 경영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창업한 5개의 업체는 16호점 루나제과(딜리버리 홈카페), 17호점 고살롱메이크업(토탈 메이크업 전문샵), 18호점 오래꽃센터(프리저브드 플라워), 19호점 강동석 목가구공방(목제 가구 제조), 20호점 하치(디저트 카페, 베이킹 공방)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사업 홍보를 위해 창업지도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업 성공으로 통영을 청년들의 창업 드림존으로 만들어 전국의 유능한 청년들이 통영에 내려와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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