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창업]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2020년 하반기 청년창업스쿨’ 프로그램 시작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12일부터 청년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함양 및 창업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2020년 하반기 청년창업스쿨’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 및 초기 창업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실무, 사업 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등을 포함한 30시간의 창업 이론교육과 12시간의 1 대 1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하고, 창업 경진 대회를 통해 우수 수료자 5인을 선발하여 각각 창업 지원금 4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료 후 3년 동안 사후관리를 하여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진행 시 강의실에 입주기업이 개발한‘비말 차단 가림막’을 설치하고, 강의 전후 총 28회에 걸쳐 소독 전문 입주기업을 통해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우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로운 흐름을 읽고 유망한 분야에 도전한다면 위기 속에서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청년창업스쿨에 참여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위기 속에서 빛이 나길 응원하겠다.”라며 참여자들을 격려했고,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청년 창업자들이 성공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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