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말차 마니아들! ‘공차’로 모여라

“봄 기운 가득”…공차코리아, ‘더블 말차’ 음료 3종·디저트 1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에 맞춰, 봄 시즌 무드를 담은 ‘더블 말차’ 시리즈 3종과 디저트 1종을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말차의 매력을 공차만의 노하우로 다채롭게 풀어내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더블 말차’ 시리즈는 ‘더블 말차 밀크티’, ‘얼그레이 말차 밀크티 + 펄’, ‘자스민 코코 with 말차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음료별로 자스민·얼그레이·코코넛워터 등 서로 다른 베이스를 조합해 각기 다른 무드를 완성했으며, 진한 말차와 크리미한 말차폼의 균형감이 돋보인다. 공차는 여기에 디저트 신메뉴 ‘말차 카스테라 샌드’까지 선보이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티 타임 페어링을 제안한다.

 

 

먼저, ‘더블 말차 밀크티’는 쌉싸름한 말차에 자스민티의 깔끔함을 더한 이번 시리즈의 메인 음료다. 음료 상단에 부드러운 말차폼을 올려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산뜻한 여운을 전한다. 음료는 핫과 아이스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얼그레이 말차 밀크티 + 펄’은 향긋한 얼그레이티와 말차를 조화롭게 배합한 아이스 밀크티다. 얼그레이의 은은한 향과 말차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한층 가볍고 깔끔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공차의 시그니처인 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더해 풍미와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자스민 코코 with 말차폼’은 청량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자스민티의 산뜻함을 더한 아이스티다. 음료 상단에 올려진 말차폼이 깔끔한 티 베이스에 크리미한 질감을 더해 차분하고 편안한 맛의 밸런스를 완성한다. 자스민티와 말차, 코코넛워터의 조합으로 차(茶)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공차는 말차를 활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말차 카스테라 샌드’는 부드러운 말차 카스테라 시트 사이에 진한 말차 크림을 채워 촉촉함과 깊은 맛을 살렸다. ‘더블 말차’ 시리즈와 함께 즐기면 말차 특유의 매력을 한층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말차코어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말차의 레이어링을 강조해 말차의 매력을 한층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조합으로 일상 속 차분한 티 타임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메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차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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