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신규 모집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먹거리 발굴과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2월 25일까지 창원맛집 신청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시 찾고 싶은 맛있고 특색있는 음식점을 창원맛집으로 지정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창원시는 56개소의 창원맛집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창원맛집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은 창원특례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의 지정기준 등을 확인하여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 후 2월 25일까지 시청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평가항목은 ▲서류심사 ▲현장 맛 평가 ▲현장 위생상태 점검 ▲친절·응대서비스 ▲식문화개선 실천 등이며, 평가 후 창원맛집 선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지정된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품격있고 특색있는 창원맛집을 지정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창원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영업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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