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단신] 파리바게뜨, 프랑스 현지 맛 재현한 '마카롱' 출시

신제품 '프랑스 정통 마카롱' 11종 판매

SPC그룹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현지에서 느끼는 맛과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프랑스 정통 마카롱’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마카롱의 가장 핵심이 되는 꼬끄(마카롱의 겉과자)와 필링(크림)에 많은 공을 들여, 고급스러운 맛과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명품버터 '이즈니' 사용한 필링으로 진한 풍미 강조

아몬드를 직접 갈아 넣어 한층 더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의 꼬끄를 사용하는 한편, 꼬끄 사이에 프랑스산 명품 버터로 불리는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 부드러운 필링을 풍성히 넣어 진한 풍미를 표현했다.

또, 타르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파리바게뜨의 설명이다.

 

신제품 프랑스 정통 마카롱 종류는 딸기와 블루베리, 망고패션코코, 토마토바질 등 11종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마카롱은 엄선된 고품질 원료에 고유의 기술력이 더해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문화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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