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 맛잘알 모여라!” 할리스, 제 1회 ‘레시피 콘테스트’ 개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매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레시피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할리스는 메뉴에 대한 이해가 높고, 제조 경험이 풍부한 매장 근무자들의 톡톡 튀는 레시피 아이디어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콘테스트를 기획했다. 특히, 매장 근무자들이 소비자들의 생생한 반응과 다양한 선호를 가까이서 경험한 만큼, 소비자들의 입장까지 고려한 창의적인 메뉴 아이디어가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두 가지다. 기존 원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숨겨둔 꿀조합 레시피를 제안하는 ‘나만의 할리스 시크릿 레시피’와 할리스를 대표할 수 있을만한 메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새로운 시즌 음료 레시피’다. 부문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7월 13일(일)까지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총 10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은 레시피 소개 및 제조, 시음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맛, 비주얼, 독창성, 상품성, 브랜드 적합성 총 다섯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팀씩 선정되며, 수상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주어진다. 특히 대상 수상 레시피의 경우, 할리스 메뉴 출시 기회도 제공된다.

 

할리스 관계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매장 근무자들의 아이디어는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할리스만의 귀중한 자산”이라며 “할리스는 이번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고객의 선호와 피드백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메뉴를 발굴하고, 고객으로 하여금 더 나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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