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오는 8월 전국 최초 ‘2022 한국주방산업박람회’ 개최

”주방산업에 열기를 더하다“를 주제로 전국 주방산업 종사자와 구매자 한자리 모여

주방 산업인을 대변하는 (사)한국주방유통협회와 박람회 전문기업 (주)더페어스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전시장에서‘2022 한국주방산업박람람회(KITCHEN 2022)’를 개최한다.

 

 

KITCHEN 2022는 ”주방 산업에 열기를 더하다“를 주제로 전국 모든 주방 제조/유통과 구매자가 한자리에 모여 주방 산업의 실질적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상업용(업소용) 주방박람회로써 주방설비 및 용품, 스마트 주방기기, 친환경 주방기물, 푸드테크 등 첨단 주방 산업과 외식/프랜차이즈, 케이터링/테이블웨어 등 주방에 관한 모든 것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로 개최가 될 것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국내외의 주방 도·소매유통 업체와 예비창업자, 프랜차이즈, 공공/기업 단체급식 관계 등 구매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B2B 성격으로 진행돼 기대가 크다. 또한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운영되어 위축된 오프라인 비즈니스 회복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주방 산업을 선도하는 박람회로서 발전하기 위하여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자기/유기특별관, 히트/신상주방특별관, 푸드테크특별관, 공유주방 특별관을 마련하여 주방의 전통과 새로움을 동시에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2 국제면박람회’가 동시개최되어 국내외 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며 주방 기업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

 

특히 발전하는 기술과 환경에 대한 인식에 맞춰 글로벌 IT주방 및 친환경 주방, 자연주의, 제로웨이스트 등 다양한 산업기기 및 용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한국 주방산업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주방 산업 포럼과 세미나 및 유통 상담회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어워즈 대회 등이 진행되어 국내 참가기업의 판로개척에 기여할 것이다.

 

이번 2022한국주방산업박람회를 주최하는 ㈜더페어스(대표 장재혁)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 3월 말까지 참가신청하는 기업에 대해 코로나 19극복차원에서 최대 40%까지 참가비 할인헤택을 받을 수 있고 부스위치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사)한국주방유통협회(회장 강동원) 는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되었으며, 현재 협회 소매유통 '렌탈 마케팅', 서포터즈 '쿡꾹', 정기 소식지발간 등 주방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kitchenfair.co.kr)에서 확인 할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내 가게 살리는 1:1 진단! <식사합시다> 주목
외식업 마케팅의 상당 부분은 네이버 알고리즘, 배달 플랫폼과 SNS 안에서 이루어진다. 빠르게 소급되는 키워드와 그 변화에 맞춰 내 가게를 알리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마케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의 외식시장에서 그 체감 효과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 모순적인 상황이 바로 지금 외식업이 마주한 현실이다. 이에 15년간 외식전문 온라인 마케팅만을 수행하는 ‘스튜’의 임찬민 대표를 만났다. 이번에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과 ‘스튜’가 함께 ‘식사합시다’라는 재밌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지엠컨설팅의 임찬민 실장이라고 불러주세요(웃음). 그동안 저는 알지엠의 컨설팅 노하우와 스튜의 마케팅 전문성으로 함께 많은 부분 업무 협력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님처럼 저도 오롯이 외식업을 전문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수행하며, 배민아카데미, 기업, 지자체등에서 음식점 사장님들의 매장을 직접 찾아가 1:1 컨설팅을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온라인 마케팅 업체는 병원, 뷰티, 음식점 등 모든 업종의 마케팅을 진행하다보니 외식업에 대한 전문성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논산딸기축제, ‘로컬100’ 선정..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 입증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선정으로‘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로컬100’선정으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진 만큼,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 연계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시는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