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더현대 서울서 ‘떠먹는 아박’ 팝업 진행

출시 10년 스테디셀러 ‘떠먹는 아박’…더현대 서울서 문화적 아이콘으로 확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 ‘떠먹는 아박 팝업’을 오는 11월 6일(목)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투썸의 시그니처 케이크 ‘아박(아이스박스)’과 F&B 트렌드의 격전지로 불리는 더현대 서울이 만나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팬덤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투썸의 ‘아박’은 마스카포네 크림과 블랙쿠키를 층층이 쌓은 미국 홈메이드 스타일 디저트로, ‘떠먹는 케이크’ 트렌드를 이끈 대표작이다. 특히 20대 고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떠먹는 로투스 아박’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떠먹는 아박 시리즈’ 전체 판매량이 연간 약 600만 개를 기록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아박 팝업’에서 국내 인기 그래픽 디자이너 차인철과 협업한 ‘아박몬’ 캐릭터와 이를 모티브로 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스푼을 휘두르는 달콤한 전사로 재해석된 ‘아박몬’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투썸만의 유쾌하고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한다.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시그니처 아박 3종과 팝업 한정 스페셜 3종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라인업은 △아박몬(떠먹는 아박) △말박몬(떠먹는 말차 아박) △베박몬(떠먹는 베리 아박)이며, 스페셜 라인업은 케이크 위에 유쾌한 몬스터 눈 장식을 더한 △마멜몬(마쉬멜로우 아박) △피넛몬(피넛 버터 아박) △민초몬(민트초코 아박)으로, 팝업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 7월 말 출시 후 일평균 1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떠먹는 말차 아박’을 홀케이크 형태로 최초 공개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팝업 기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모든 제품에는 ‘아박몬 케이크 픽’과 ‘아박 전용 스푼’을 함께 제공해 떠먹는 케이크 본연의 매력을 한층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는 투썸 로고가 각인된 24K 금수저(5돈), 아박 홀케이크 및 떠먹는 아박+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자사의 시그니처 디저트 ‘아박’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서울에서 열고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투썸 디저트가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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