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김해시장배 대상경주 개최 김해뒷고기 무료시식회 함께 열려

 

김해시는 오는 19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7회 김해시장배 대상경주’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한 부경 제5경주(경주거리 1,200m, 국산 2세 암·수마)가 이날 오후 3시 40분에 시작된다.

 

총상금 2억 원이 걸린 이번 경주는 수준 높은 말들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인다.

 

시는 이번 경주와 연계해 대표 먹거리인 김해뒷고기 무료시식회를 함께 운영한다.

 

시식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렛츠런파크 내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푸드트럭 2대에서 신선한 뒷고기를 구워 시민과 방문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 9미(味) 중 하나인 김해뒷고기는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향토음식으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김해시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뒷고기의 인지도를 높여 향후 지역 브랜드, 문화 콘텐츠와의 연계 발전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김해 여행 추천지 10선 전시 ▲김수로왕 어좌 포토부스 ▲김해 마블게임 ▲어린이 체험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전시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은 김해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김해시장배 대상경주와 함께 김해 대표 음식인 뒷고기를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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