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 가을 신메뉴 3종 출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식물성 재료 기반 레스토랑 ‘플랜튜드’에서 가을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삶의 태도를 제안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다.

 

 

이번 가을 신메뉴는 ‘어텀 홈 파티(Autumn Home Party)’를 콘셉트로, 미국 가정식 스타일의 식물성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시그니처 스페셜 라자냐 ▲케이준 베지 잠발라야 ▲빅브레드 트러플 양송이 스프 등 3종이다.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스페셜 라자냐는 플랜튜드만의 수제 라자냐 소스에 라자냐면, 렌틸콩 크림, 시금치를 겹겹이 쌓아 올렸다.

 

케이준 베지 잠발라야는 미국 남부의 대표 쌀 요리인 잠발라야를 식물성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케이준 토마토소스에 콩으로 만든 햄, 양파, 버섯, 브로콜리, 토마토 등을 더했다.

 

빅브레드 트러플 양송이 스프는 양송이와 양파만으로 풍미를 낸 스프에 갈릭 브레드를 곁들인 메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참깨 탄탄멘&교자만두’도 재출시된다.

 

플랜튜드는 가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Thanks Gif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엑스, 용산, 고덕점에서 시그니처 스페셜 라자냐 또는 케이준 베지 잠발라야를 주문하면 100% 천연 식물 수세미를 증정한다. 특히 고덕점에서는 ‘풀무원지구식단 로스팅 정면’을 추가 증정한다. 프로모션은 매장별 준비 수량 소진 시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22년 서울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2023년 용산점, 올해 고덕점까지 총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8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41만7000명, 누적 판매량은 약 59만900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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