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비법 대방출, 삼양사 중화 면요리 세미나 개최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한 마라요리 비법을 접할 기회가 생겼다.

삼양사의 식자재사업 브랜드 '서브큐'가 중화 면요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양사 서브큐는 오는 28일 서울 종로구 '서브큐 셰프플라자'에서 '중화면용 밀가루를 활용한 중국 면요리' 세미나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서브큐가 운영하는 셰프플라자는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메뉴제안 시연회, 세미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브큐 소속의 중식 전문가 오웅택 셰프가 강사로 나서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탕면, 마라우삼겹짬뽕, 우삼겹숙주볶음면, 냉짬뽕 등의 레시피와 중식 레스토랑 운영 팁을 공개한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올해 외식업계 최고 인기 트렌드인 마라 요리를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한 비법을 선보일 것"이라며 "서브큐는 최고의 제품 공급과 함께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서브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할 수 있다. 신청 인원 중 30명을 추첨해 참가 대상자를 선정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