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떡디저트, 가을반찬’만들기 참가자 모집

2025년 하반기 소비자 농산물 가공 교육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농산물 가공 교육의 일환으로 ‘떡디저트’와 ‘가을반찬’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떡디저트’ 과정은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카스테라인절미, 백설기, 찰편, 바람떡 등 다양한 떡 만들기를 배운다.

 

‘가을반찬’ 과정은 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2시간 동안 양배추 깻잎 초절임, 무 간장 장아찌, 풋고추 찜, 쪽파 김치 만들기 등을 실습한다.

 

참가비는 과정별 4만 원이며, 떡디저트 과정은 12명, 반찬 과정은 24명을 모집한다. 단, 1인당 한 과정만 신청할 수 있어 관심 있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부터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신청서는 동해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우리 음식 만들기 교육에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거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식품Biz]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정부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과 시제품 생산, 제품 인증 △국내외 신시장 진출에 필요한 상품 개발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연구개발(R&D) 인프라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식품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기술 개발 및 기반 기술 고도화, 건강 기능 개선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 확산과 기술 지원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샘표는 오래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이 미생물 공학에 있다고 판단해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 설립한 샘표 R&D센터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아시아 유일의 식물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순천, 소상공인에 스마트기기 최대 100만 원 지원
순천시는 온라인 주문 확대와 비대면 소비 증가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를 도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치비의 80%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총 54개소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2023~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동일·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키오스크를 신규 설치하는 경우,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라 점포 면적 50㎡ 이상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해야 하며, 50㎡ 미만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또는 일반 키오스크를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설치한 기기는 2년간 의무 사용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삼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