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길, 종로' 상품 디자인 공모전

통합브랜드가 가진 의미와 형태 활용한 생활밀착형 디자인 제품 제안, 6월 23일~30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 제출

 

종로구가 통합브랜드 ‘서울의 길 종로(Jongno: The way of Seoul)’를 홍보하기 위해 '2025 종로구 통합브랜드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10월 선포한 통합브랜드는 ‘서울의 모든 길은 종로로 통한다’는 의미와 함께 ‘종로의 변화(열림)와 발전이 서울의 변화이자 세계의 변화(울림)’라는 뜻을 담았다.

 

공모 주제는 통합브랜드가 가진 의미와 형태를 활용한 사무·생활용품, 패션잡화 등 생활밀착형 디자인 제품이다. 통합브랜드 기본 형태는 최대한 유지하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응용해 제안하면 된다.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2건까지 출품을 받는다.

 

신청은 구청 누리집에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고 작품 패널 파일을 더해 내달 23일 9시부터 30일 17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종로구는 독창성, 심미성, 완성도, 상품성을 고려해 1차 서면 2차 대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은 8월 중 예정돼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2000만원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400만원을 수여한다.

 

공고문 및 공모전 작품 제안 안내서를 포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래도시추진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통합브랜드를 홍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라면서 “수상작은 구청 방문객을 위한 선물용품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