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보증! 고성쌀, 이제 음식점에서 맛본다! 구입 지원에 '인증패'까지!

고품질 고성쌀 소비 촉진을 위한 음식점 지원 사업 본격실시

 

성군은 최근 ‘고성쌀 생태계보전 종합대책’ 3가지 과제중의 하나로 고성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1월과 3월에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행정·의회·민간 등이 모여 1차, 2차 회의를 거쳐 본사업 준비를 해왔고, 사업의 첫 단계로 고성쌀 사용업소와 공급업체를 모집하는 공고를 게재했다.

 

‘고성에는 고성쌀’사업은 행정에서 4,500원과 생산가공업체에서 500원을 지원하여 사업참가자가 군에서 지정한 고품질 고성쌀 20kg을 시중가격보다 5,000원 싸게 구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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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공고는 오는 5월7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본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음식점‧복지시설(급식)과 공급업체(도정시설)은 공고문의 자격을 확인하고,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절차에 따라 선정된 음식점은 고품질 ‘영호진미’ 쌀을 5천 원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함은 물론, 고성쌀 사용업소 인증패를 부착하여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 등에게 우선 홍보하여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공급업체는 원활한 쌀의 매출을 통한 소득증대와 재고량 최소화 등에 도움이 되며, 고성 음식점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고품질의 밥맛 좋은쌀을 맛볼 수 있어 생산자, 공급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고성군은 기본 농작물인 쌀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서 2024년산 쌀에 대한 생산비 보전비를 지난 4월 25일에 농업인 3,025명에게 473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쌀 사용촉진과 지역RPC 경영환경 개선 뿐만아니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고생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의미도 담겨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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