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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4,300원으로 즐기는 가성비 메뉴 ‘피자썹’ 출시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가 4,300원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 ‘피자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주문 방식을 앞세운 신제품으로, 샌드위치로 피자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자썹’은 써브웨이가 제안하는 고정 레시피 메뉴다. 주문 시 복잡한 선택 과정 없이 메뉴명 한 마디로 주문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4,300원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제품은 15cm 단일 사이즈로 판매된다. 고소한 그레인 브레드에 페퍼로니와 살라미, 피망, 양파, 올리브 등 피자 재료를 올리고 토마토 살사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를 더해 피자의 풍미를 살렸다. 쫀득한 치즈와 신선한 채소의 조화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정 레시피 방식으로 재료 추가는 불가능하지만, 기호에 따라 원하지 않는 재료는 제외할 수 있다. ‘피자썹’은 오는 2월 13일부터 전국 써브웨이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판매된다. 써브웨이 메뉴 전략 담당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피자의 맛을 활용해 써브웨이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며, “여기에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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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평양냉면' 노하우 전수 교육 조기마감, 2차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2월 26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2월 26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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