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년공유주방 통해 ‘배달형외식’ 청년창업 돕는다

익산시음식식품교육문화원, 예비창업 인큐베이팅

 

익산시가 청년공유주방을 통해 배달형 외식 청년창업을 돕는다.

 

익산시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은‘청년공유주방’을 이용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청년공유주방은 익산역 앞 익산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년의 가능성과 창업이 연결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여 지역에 터를 잡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공유주방 예비창업자에게는 기본 설비, 운영 마케팅 및 멘토링 강의, 임대료 50%, 공공요금, 배달용기 등 지원 혜택이 있다.

 

모집대상은 1개소로 이달 20일까지 위생과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에 외식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지원 혜택과 인큐베이팅을 통하여 역량강화에 도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신청바란다”고 전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생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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