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해운대 오면 꼭 사가세요…특색식품 추가 선정

우리밀미역카스테라․동백당 티 세트 등 9개 식품 관광상품화

 

 

운대구는 해운대의 특색을 살린 지역명물식품을 발굴해 관광상품화하는 한편 관내 식품생산업체의 육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특색식품을 추가 지정했다.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공모를 통해 신청 받아 현장 조사와 심의위원회를 열어 ㈜가가대소의 ‘해운대우리밀미역카스테라’와 폼앤동백의 ‘동백당 프리미엄 티 세트’를 최종 선정했다.

 

해운대에서 생산한 우수 식품이면서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객이 사고 싶은 지역 명품으로 가치가 있는 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이로써 해운대 특색식품은 모두 6개 업체 9종이다. 기존 특색식품으로는 ▶㈜금수복국의 금수모주, 통마리 복어포 ▶버니빈의 더치커피, 그린커피 ▶㈜제이에스타운의 송정다릿돌미역 ▶㈜지에프푸드의 달맞이빵, 청사포다릿돌빵 등이 있다.

 

구는 업체에 ‘해운대 특색식품 지정서’를 교부하고 지정판매점 현판을 부착한다. 또한, 해운대를 대표하는 먹거리이자 관광상품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와 해운대구 공식 SNS를 통해 홍보하고, 지역 축제나 음식박람회가 열릴 때 홍보관을 운영해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해운대 특색식품이 해운대 하면 떠오르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