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이물관리 마스터 과정’ 성료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식품안전센터에서 2018년도 ‘이물관리 마스터 과정’을 성료했다.

 

이물관리 마스터 과정은 올해 신설한 CJ프레시웨이  ‘상생협력 아카데미’ 과정이다. 이번 과정에서 식품안전에 유의가 필요한 중소협력사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 이물 관리 마스터 1차 과정에 참여한 협력사 9곳을 대상으로 ▲이물 클레임 개선 솔루션 ▲제조공정별 이물 관리방안 ▲고객 클레임 대응법 ▲이물 관리계획 수립법 ▲이물 조사 심화학습 등을 통해 협력사별 고객불만사항 저감 연간 목표와 월별 Action Plan을 설정했다. 지난 5~10월까지 각 협력사별로 현장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2차 과정에서는 그간의 활동과 개선 결과를 바탕으로 이물 마스터 인증, 우수 협력사 시상과 함께 ▲식품 표시기준 이론 및 실습 ▲표시 관련 법령 및 기준 ▲표시 관련 사례 Case Study 등의 추가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18년도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을 통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을 지난해보다 43% 저감했다. 또 내년에 더욱 심화된 교육과정 신설과 전문 정보 전달의 통로로 활용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 저감 등 상생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