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유출 막아라” 청년착안 사업 착수

오는 12월까지 1억원 투입, 청년 유출 현상 막고, 청년 유입할 사업 개발

 

춘천 내 청년 유출 현상을 막고 타지 청년 유입을 위한 사업 모델이 개발된다.

 

춘천시정부와 춘천사회혁신센터는 오는 12월까지 2019 청년 지역 정착 프로젝트인 ‘청년, 소프트랜딩 강원’_ 브리즈바이춘천(Breeze by Chuncheon)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소프트랜딩 강원’은 재능 있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 활동가와 함께 지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는 오는 다음달 4일부터 12월 28일까지 60일간 진행된다. 먼저 시정부는 사업 참여자인 청년이 지역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 지역공동체를 만들 예정이다. 이어 프로젝트에 참여할 춘천 외 지역 청년 20명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오는 12월까지 4가지 주제로 나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는 오래된 여인숙을 활용한 숙박 콘텐츠와 농촌 여행 프로그램 기획, 로컬 가이드북 제작, 지역 내 제로 웨이스트(포장을 줄이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서 쓰레기를 줄이려는 세계적인 움직임) 샵 운영이다.

 

시정부는 29일까지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9일 홈페이지와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참가 대상자는 거주지가 춘천이 아닌 만 20세부터 39세인자로, 프로젝트 참여자에게는 게스트하우스, 1일 1식, 공유 오피스와 공유 자전거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들과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함께 투어, 낭만, 음악, 문화, 농부 등 5가지 주제로 지역을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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