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선도기업 '공부차'

 

'공부차'는 지난 2005년부터 다양한 종류의 중국 차, 다구 등을 수입∙유통해 온 차 종합 브랜드다.

차를 들여오는 것뿐 아니라 차나무의 잎을 마시는 차로 만드는 제다(製茶)와 블렌딩, 소포장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체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다 종류의 중국차 및 다구를 수입 판매하는 회사로 차 생산 브랜드 ‘천지운’과 함께 다양한 차의 제다와 생산을 통해 국내 차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부차 박성채 대표는 “공부차의 ‘공부(工夫)’는 중국어로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는 의미가 있다.”며 “국내 보호관세의 문제로 인하여 채산성이 좋지 않은 녹차를 국내산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 외에, 각 다류의 대표적인 차들을 모두 수입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공부차’는 서울 청담과 논현에 오프라인 매장인 ‘티하우스’와 전문 쇼핑몰(www.gongboocha.com)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 무역법인을 설립, 차도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세계 각국의 차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차를 시음할 수 있는 ‘2018 명원 세계차박람회’에서 ‘공부차’는 대사 보이차, 자스민 백차, 천지우롱, 정암육계 등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공부차는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부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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