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익산시, 특산품 활용 ‘마마레시피’, 한국디자인진흥원상 수상

도시재생 뉴딜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

 

 지역 특산품인‘서동마’와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마마레시피’가 한국디자인진흥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신청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특산품 활용 마마레시피가 최종 성과평가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도시재생뉴딜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신청사 지역 뉴딜사업을 준비하며 발굴된 주민조직과 함께 레시피 개발 컨설팅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디저트상품 개발을 통해 특화된 디저트와 음료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주민조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개발된 레시피를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공유해 지역을 대표할 특화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신청사 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함께 주민모임을 확장시켜 마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마마레시피’주민모임 김연희 대표는“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여름부터 굉장히 열심히 달려왔는데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과 더불어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모임과 신청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지역주민의 참여는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부분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과 주민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