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2020 ‘제1회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창업박람회가 주춤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열린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주최하며, 하이프랜차이즈와 한국컨테크가 주관하는 제1회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된다. 해당 박람회는 크게 하이프랜차이즈TV, 창업정보관, 브랜드홍보관, 창업파트너홍보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프랜차이즈TV’에서는 이상헌소장과 이홍구소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코로나19 이후의 창업시장 변화와 성공전략에 대해 방송예정이다. 또한, 펀비어킹, 불막열삼, 꾸부라꼬숯불두마리치킨 등 프랜차이즈기업 대표들의 경영철학과 성공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창업정보관’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소비자들의 외식소비행동 변화, 예비창업자의 창업환경과 의식조사, 소자본 프랜차이즈 브랜드 현황조사,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비용 분석,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현황조사 등에 대한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온라인가맹점창업스쿨’을 통해서는 프랜차이즈와 가맹점창업에 대한 이해, 가맹사업법, 정보공개서 및 가맹계약서, 가맹사업 분쟁, 상권 및 입지분석, 점포 찾는 방법과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브랜드홍보관’에서는 치킨, 한식, 분식 등 총 22개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들의 정보를 홍보영상과 카탈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창업상담도 가능하다.

 

‘창업파트너 홍보관’에서는 주방설비, 인테리어 등 총 16개 관련 회사들의 정보를 카탈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상담도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다양한 콘셉트의 홍보관 외에도 풍부한 이벤트가 기획되어 있다. 오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약 15일간 회원가입자 200명을 추첨해 커피베이와 커핀그루나무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사이트 방문 후기 이벤트에서는 200명을 추첨해 한촌설렁탕, 푸드팜, 동해가문 등의 선물세트와 주방용품을 증정하며, 박람회 참여브랜드의 매장 방문 인증샷 이벤트에서도 200명을 추첨해 김가네, 본죽, 원할머니보쌈 등의 외식상품권 1만원에서 5만원까지 증정한다. 특히 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 브랜드와 가맹계약을 체결한 가맹계약자에게는 선착순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제공하는 신규가맹점 창업지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참가 신청은 개최 기간 전 사전등록 이벤트 응모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하이프랜차이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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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
광주시는 최근 소비가 급증한 디저트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두바이 쫀득 쿠키’,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유행 디저트류를 전문적으로 조리·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소비자 관심이 높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배달음식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위반 사례가 잦았던 항목을 중심으로 식품 및 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주요 원재료가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무표시 식품이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자 신고가 빈번한 사항을 중심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와 관리 부주의에 따른 제품 변질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 동향과 식중독 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며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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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지역 특산물 ‘쌀귀리’로 농업·식품·관광산업 본격 육성
강진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농업·식품 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진군은 전국 최대 쌀귀리 주산지로, 2025년산 재배면적 약 1,163ha, 생산량 1,720톤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쌀귀리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강진군은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한 계약재배 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쌀귀리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강진군 쌀귀리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아침밥 대용으로 귀리선식을 비롯해 귀리떡과 귀리빵이 인기를 끌고 있고, 쌀귀리가 첨가된 쌀귀리 고추장, 쌀귀리 스낵류 등 다채로운 제품들이 생산·판매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군민의 식생활 개선을 목표로 ‘건강밥상 꾸리기’의 프로그램을 통해 쌀귀리 밥상 레시피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한 건강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쌀귀리 피자와 강정 시제품을 개발중이어서 쌀귀리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강진군은 쌀귀리 개발 상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지역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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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2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2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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