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정준호, 삼척에서까지 이럴 거야?! 티키타카 폭발 ‘로컬 버라이어티 웹예능 '킹 받는 포차'’ 공개

삼척의 떠오르는 명소와 시장, 로컬 먹거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힐링 콘텐츠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로컬 버라이어티 웹예능 '킹 받는 포차'를 오는 2월 10일과 2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정신스튜디오(정준호·신현준)’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

 

‘킹 받는 포차’는 삼척의 떠오르는 관광명소와 전통시장, 로컬 먹거리를 유쾌하게 소개하며 따뜻한 정과 맛있는 음식,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킹 받는 사연’을 풀어내는 힐링 예능 콘텐츠다. 삼척의 다양한 매력과 지역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예능적 요소를 가미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대한민국 대표 ‘불화맨스’ 커플인 배우 신현준·정준호가 메인 MC로 참여해 시작부터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인다. 두 MC는 번개시장과 중앙시장 등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선공개), 새천년해안도로, 나릿골감성마을 등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미션을 통해 구한 신선한 재료는 지역 셰프와 함께 요리해 포차를 찾은 시민들에게 대접한다. 시청자는 삼척의 음식과 시민들의 ‘킹 받는 사연’이 풀리는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킹 받는 썰’ 에피소드에서는 MC들의 재치 있는 토크와 시민들과의 즉흥적인 ‘대환장’ 케미가 어우러져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와 사연을 함께 즐기는 포맷으로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지역 특산물과 관광문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웹예능을 통해 삼척의 관광명소와 전통시장, 먹거리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삼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영상 공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킹 받는 포차’는 총 2편으로 제작되었으며, 편당 30분 내외로 구성됐다. 영상은 삼척시·삼척관광문화재단·정신스튜디오 세 곳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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