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오늘] 하림, 생각보다 쉽고 맛있는 겨울철 닭고기 보양식 제안

하림, 입맛도 면역력도 떨어지는 겨울철에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닭고기 요리 레시피 3종 추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겨울철, 뜨끈한 보양식으로 먹기 좋은 닭고기 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맛은 기본,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적당한 양에다 보기에도 근사해 연말 모임이나 홈파티를 위한 요리로도 손색없다.
 

이북식 찜닭

 

‘이북식 찜닭’은 평양냉면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함이 매력적인 요리다. 일반적인 찜닭과 달리 너무 맵거나 달달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 ‘저속노화’ 레시피로도 꼽힌다. 레시피의 핵심인 ‘유장’은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탄탄한 육질의 토종닭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게 선보인 하림의 ‘토종닭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쫄깃하면서 담백한 풍미가 살아있는 이북식 찜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재료: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90ml,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부추,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① 볼에 진간장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섞어 닭고기에 바를 유장을 만들어준다.

② 닭의 표면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한 뒤, ①에서 만든 유장의 반 정도를 골고루 발라준다.

③ 찜통에 물 1L·청주 90ml를 붓고 유장을 바른 닭을 넣어 20분간 푹 찐다.

④ 쪄낸 닭에 남은 유장을 덧바른 뒤, 20분간 한 번 더 쪄준다.

⑤ 닭을 찌는 동안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물 1큰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든다.

⑥ 잘 익은 찜닭 위에 취향에 맞게 부추를 올려서 2~3분간 더 쪄내면 완성.


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

 

‘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은 칼칼한 양념에 듬뿍 올라간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별미다. 먹기 좋게 토막 낸 국내산 닭고기와 특제 양념으로 구성된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추가 손질이나 맛 내기 걱정 없이도 외식 부럽지 않은 닭볶음탕을 완성할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 재료: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모차렐라 치즈, 감자, 양파, 대파, 당근, 물 200ml


· 만드는 법

① 끓는 물에 제품 속 닭을 넣은 뒤, 3~5분간 가볍게 데친다.

② 냄비에 데친 닭, 매콤마늘소스, 물 200ml,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15~18분간 익힌다.

③ 닭과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대파,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졸이면 완성.


짬뽕 삼계탕

 

‘짬뽕 삼계탕’은 닭고기와 전복, 낙지, 홍합 등 기호에 맞게 해산물까지 듬뿍 넣어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메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사용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과 시중에 판매 중인 짬뽕 라면수프를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 재료: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 짬뽕 라면 1봉, 전복 1마리, 낙지 1마리, 홍합 2~3개, 새우 1~2마리, 배추 2~3장, 양파 반 개, 청경채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후추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 만드는 법

① 냄비에 통닭, 대파, 후추, 물을 넣고 25~30분간 푹 삶아서 육수를 내준다.

② 닭고기를 건져내고 닭 육수를 600ml 정도 남겨둔다.

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전복,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을 볶아준다.

④ 두반장, 고춧가루, 짬뽕 라면수프를 넣고 타지 않을 때까지 살짝만 볶는다.

⑤ 볶은 재료에 닭 육수 600ml를 넣고 푹 끓여준다.

⑥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삶아둔 닭과 낙지, 배추, 청경채,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

⑦ 채소가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라면사리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


하림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보기보다 쉽게 요리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보양식으로 입맛 살리고 건강도 챙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본죽&비빔밥, ‘죽~맛나는 비빔밥’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 돌파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비빔밥 메뉴를 리뉴얼하며 선보인 ‘죽~맛나는 비빔밥’ 라인업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죽~맛나는 비빔밥’은 본죽&비빔밥이 지난해 9월 본죽의 시그니처 죽 레시피를 비빔밥에 접목해 새롭게 선보인 메뉴 라인업이다. 23년간 사랑받아온 ‘본죽’ 고유의 맛과 시그니처 장조림을 비빔밥에 접목해 ‘본죽의 맛을 비빔밥의 새로움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한 성과는 메뉴 출시 이후 약 10초에 1그릇씩 판매된 셈으로, 리뉴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죽~맛나는 비빔밥’으로 탄생한 ‘불고기낙지비빔밥’의 경우 출시 이후 비빔밥 카테고리 판매량 3위에 오르며 리뉴얼 흥행을 이끄는 핵심 메뉴로 자리 잡았다. 불고기 양념의 달콤하고 짭짤한 맛에 낙지의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본죽&비빔밥은 이번 비빔밥 리뉴얼이 일부 메뉴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등 브랜드 전체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실제 리뉴얼 이후 전년 동기간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미래 ‘흑백요리사’ 주인공, 장성에서 나올까?
장성군이 최근 장성하이텍고등학교 조리실습실에서 ‘장성로컬푸드 외식인재 키움학교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 장성하이텍고 식품가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해 키움학교에서 배운 요리를 직접 선보였다. 딸기, 레드향, 소고기 등 장성산 먹거리를 활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학교장과 건강식문화연구소 대표, 장성군 관계자 등이 심사를 맡아 지역 농산물 활용도, 조리 기술, 창의성,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상에는 1학년 박민지 학생, 최우수상은 2학년 김해은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2학년 박진석·김민정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1학년 정용우, 2학년 김성혁·장동현·박하은·신현진 학생이 받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면서 “장성의 맛을 넘어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요리사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장성군이 시행 중인 전남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가운데 하나인 ‘외식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요리경연대회 외에도 외식업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스타 쉐프 토크 콘서트’, 미식 체험 등 다양한 실무 중심 콘텐츠를 운영했다. 오는 2월에는 지역 명인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