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프랜차이즈]‘본설렁탕’에서 ‘본가네국밥’으로 확장 리브랜딩 및 시그니처 메뉴 2종 전격 출시

국탕류 전문점 ‘본가네국밥’으로 리브랜딩 및 시그니처 메뉴 2종 출시하면서 브랜드 활성화 박차
소고기와 깐양, 콩나물, 미나리, 얼갈이 배추의 조화로 해장에 제격인 ‘본가네 해장국밥’, ‘본가네 해장라면’ 선보여
리브랜딩 후 오픈한 4개 매장에서 역대 최고의 오픈 매출 기록하는 등 고객 반응 뜨거워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가 ‘본설렁탕’을 ‘본가네국밥’으로 리브랜딩하고 시그니처 메뉴 2종을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본가네국밥’은 본죽에서 만든 브랜드로, 설렁탕을 주력으로 하던 ‘본설렁탕’을 국탕류 전문점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가네국밥’은 한우사골육수로 정성껏 끓여낸 본설렁탕의 소박하지만 든든한 가치를 지켜 나가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밥을 선보이기 위한 브랜드다. ‘한 그릇의 힘[力] 푸짐한 뚝배기’라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든든한 국밥 한 그릇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가네국밥은 리브랜딩 이후 약 한 달 만에 구로점, 천호점, 후암점 그리고 동탄멀티플라이어점까지 총 4개 매장을 열었다. 해당 매장들은 브랜드 운영 이래 최고의 오픈 매출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본가네국밥은 시그니처 메뉴를 출시하면서 브랜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본가네 해장국밥, ▲본가네 해장라면 2종이다. ‘본가네 해장국밥’은 뚝배기 한 그릇에 직접 삶은 소고기와 깐양을 듬뿍 담아 푸짐한 한 끼를 선사한다. ‘본가네 해장라면’은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국민 메뉴’ 라면의 탱글탱글한 면발이 조화를 이뤄 별미다. 두 메뉴 모두 콩나물, 미나리, 얼갈이 배추가 들어가 한 숟갈 뜨는 순간 속이 확 풀려 해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가네 해장국밥, 본가네 해장라면의 가격은 11,000원으로 본가네국밥 매장에서 이달 2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기존의 ‘본설렁탕’ 매장에서도 해당 신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설렁탕 매장에서는 ‘본해장국밥’, ‘본해장라면’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6월 5일 출시되며, 상품의 내용과 가격은 동일하다.

 

 

시그니처 메뉴 출시 기념으로 본가네국밥 매장에서는 출시일인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본설렁탕 매장에서는 6월 9일부터 22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해 시그니처 메뉴 2종을 10,000원에 즐길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한국인의 소울푸드로도 불리는 국밥을 더욱 다양하고 푸짐하게 선보이고자 ‘본가네국밥’으로의 리브랜딩과 시그니처 메뉴 출시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리브랜딩 이후 오픈한 4개의 매장에서 브랜드 운영 이래로 가장 높은 오픈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고객은 물론 예비 창업자분들께서도 본가네국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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