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미슐랭 3 스타’ 셰프가 개발한 신제품 ‘스윗 어니언’ 한국 단독 출시

다양한 맛과 바삭한 재미를 선사하는 글로벌 대표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미슐랭 3 스타’ 셰프와 함께 공동 개발한 단짠 양파맛의 황금비율을 담은 신제품 ‘스윗 어니언’을 17일 국내 단독 출시한다.

 

양파를 볶을 때 느껴지는 달콤한 풍미와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양파의 짭조름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은 제품 개발에 대한 노력이 남다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풍부한 시즈닝이 특징인 이번 제품의 개발 과정에는 한국 최초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으로 지정됐던 신라호텔 ‘라연’의 메뉴 개발을 이끈 임형택 셰프가 참여했으며, 1년 이상의 공동개발 기간을 통해 양파만의 깊은 풍미를 엣지 있게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스윗 어니언’은 지난해 출시된 ‘매콤 로제 떡볶이맛’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를 위해 한국인 소비자 패널 약 150명이 개발 과정에 참여, 깐깐한 검증을 통해 양파 본연의 맛을 제대로 구현해 한국인들의 입맛에 최적화됐다.

 

이번 제품 개발에 참여한 임형택 셰프는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은 양파만의 달콤한 풍미를 잘 구현한 동시에 감자칩의 짭쪼름한 맛이 밸런스 있게 잘 어우러졌다. 특히 조화로운 페어링을 원한다면 맥주와 함께 드시길 추천 드린다”며 개발과정에 참여한 셰프로서 자신 있게 제품을 추천하기도 했다.

 

‘스윗 어니언’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많은 사랑받고 있는 ‘사워크림 & 어니언’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양파 맛이다. 프링글스는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신제품 ‘스윗 어니언’을 통해 프링글스는 양파맛 감자칩의 강자로서 계보를 이어가며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새로운 맛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프링글스는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파 본연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스윗 어니언’의 양파 맛을 유쾌하게 표현한 광고 영상도 공개한다. 공개되는 광고는 땅 속에서 자라난 양파를 뽑으니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 제품이 나오는 모습을 담아 제품이 양파의 생생한 맛을 구현한 것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윤지원 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맛과 트렌드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면서도 프링글스만의 양파 헤리티지를 담아내기 위한 깊은 고민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며 “스윗 어니언을 통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양파의 단짠 맛을 소비자들이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링글스’는 1967년 미국에서 첫 탄생 후 현재 140여개 국가에서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1999년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100여 가지가 넘는 맛을 선보이고 있는 프링글스는 국가별 현지화된 한정판 맛 또한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여는 동그랗고 길쭉한 캔과 말안장 모양의 감자칩이 특징이며, 바삭한 식감과 다양하고 풍미 가득한 완벽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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