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 외국인 방송인이 만든 K푸드 한글과자, 광주 식품 박람회서 완판 기록

어른까지 동심을 되찾는 과자를 광주식품대전서 인기 폭발

 

외국인 방송인 타일러 라쉬(미국)와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인도)이 창업한 한글과자가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았으며, 둘째 날에는 재고가 부족해 추가로 제품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박람회가 끝나기도 전에 모든 제품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글과자는 타일러와 니디가 작년 한글날에 처음 선보인 한글 모양의 비스킷류 과자다.

약 10개월 동안 수제 방식으로 제조되었으나,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주문량에 따라 2024년 9월 초, 신제품을 양산해 출시했다.

쑥맛과 마늘맛으로 단군신화의 영감 받은 한글과자는 모양부터 맛까지 한국적인 매력을 담고 있다.

 

현재 한글과자는 자사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한글과자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서도 K-푸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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